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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 ‘2022 로얄엔필드 Ride & Shine’ 진행

2022-03-07

2022년 시즌 오픈을 알리는 로얄엔필드의 첫 공식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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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클래식 모터사이클 브랜드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2022년 첫 공식 행사인 ‘2022 로얄엔필드 Ride & Shine(이하 Ride & Shine)’을 2월 20일에 진행했다.


행사명인 ‘Ride and Shine’은 영미권에서 ‘일어나’, ‘나가자!’라는 의미로 사용되는 표현이며, 올해부터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이와 같은 뜻을 담아 ‘시즌 오픈을 알리는 투어’의 공식 명칭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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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코로나19라는 변수로 움츠렸던 로얄엔필드 라이더(이하 엔필더)들은 새해 첫 달, 매서운 추위 속에서 진행될 행사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Ride & Shine’ 시즌 오픈 투어를 공지한 지 15분 만에 모집 인원이 마감되며, 라이딩에 진심인 엔필더들의 열정을 표출했다.


2월 20일 오전 10시 하남의 로얄엔필드 코리아 본사에 모인 엔필더들은 6인씩 팀을 구성해 양평을 경유하는 코스로 투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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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로얄엔필드 코리아 하남 본사에 집결 후, 팀별로 자유롭게 투어를 다녀올 계획이었으나 현장에서 뜻을 같이한 여러 엔필더들은 동반 투어로 출발하기도 했다. 이날 모인 참가자 중에는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공식 홍보대사인 ‘이지도르(이진화)’씨와 모터사이클 전문 유튜버인 ‘라이더으니(유튜브 채널 ‘달려라으니’ 운영)’와 ‘모토잡스’도 있었다.


영하 8도, 체감온도 영하 14도의 매서운 한파도 엔필더들의 뜨거운 열정을 꺾지 못했다.


이날 로얄엔필드의 히말라얀을 탔던 라이더으니는 “로얄엔필드의 모터사이클을 처음 타봤다.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실물이 더 매력적이었고, 경쾌했다. 무엇보다 오늘 함께 했던 엔필더들과의 만남이 즐거워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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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 다시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하남 본사에 모인 엔필더들은 기념 촬영 후 해산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엔필더들에게는 3월 중으로 이날의 추억이 담긴 기념 액자가 제공될 예정이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마케팅 이명주 대리는 “쌀쌀한 날씨에도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보여준 엔필더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 로얄엔필드의 독특한 정체성은 엔필더 여러분들 덕분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있다. 앞으로도 엔필더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여러분들의 열정에 보답하겠다”라며 앞으로 계획을 밝혔다.


추후 진행될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로얄엔필드 하남 본사를 비롯한 전국 12개의 공식 판매처, 로얄엔필드 공식 웹사이트 및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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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로얄엔필드 #Ride&Shine #시즌오픈투어


한국이륜차신문 398호 / 2022.3.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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