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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소식3_24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 랠리 현장 인터뷰

2022-09-24

러스, 장미 가족

2006년부터 할리데이비슨 바이크를 타고 있다. 호그 소속의 라이더라면 무조건 참석하는 것이 호그 랠리이다. 딸아이 둘 모두 탠덤하는 것을 좋아해 처음으로 가족 모두가 참가하게 됐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호그 랠리이지만, 기대한 만큼 만족스럽고 즐겁다.


김유정 라이더

8년 만에 호그 랠리에 참가하게 됐다. 그 사이에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고 아이도 생겼지만 여전히 자유로운 20대 라이더의 마음을 가지고 다시 참가했다. 


현재 20~30대 할리데이비슨 라이더 클럽 중 가장 핫한 'DBL' 팀에서 활동 중인데, 팀원들이 참가의사를 밝혀 30여 명이 모두 함께 참가하게 됐다. 무엇보다 팀원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즐겁다.


반성호, 조인호 라이더

좌측부터 반성호, 조인호 라이더


반성호_오랜만에 열린 호그 랠리에 참가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기다린 만큼 동행한 친한 형님과 함께 즐겁게 즐기고 돌아가겠다.


조인호_호그 랠리에 참가하기 위해 대구에서 6시간을 달려왔다. 할리데이비슨에 입문한 뒤 코로나19 때문에 호그 랠리에 한번도 참가하지 못 했었다. 다른 할리데이비슨 라이더와 친분을 맺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준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에게 감사하다.


조성민 가족

단순히 라이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채로운 이벤트가 함께 진행돼서 더욱 재미있게 즐기고 있다. 특히 호그 랠리를 통해 우리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어서 즐겁다.


김교재, 이형진 라이더

호그 랠리가 3년 만에 재개되어 바로 신청하고 참가하게 됐다. 여러 지역에서 모인 다양한 라이더와 엄청나게 많은 할리데이비슨 바이크가 모인 것을 두 눈으로 보게 되어 감격스럽다. 


그랜드 투어 때 수많은 바이크들이 질서정연하게 라이딩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다.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돼서 더욱 즐겁다. 내년에도 꼭 다시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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