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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듀로 모터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 그레이엄 자비스 한국방문

2022-11-22


2022년 11월 30일과 12월 1일, 충청북도 증평에 있는 벨포레 리조트 특설 교육파크에서 

‘2022 자비스 클리닉’ 한국에서 진행


하드 엔듀로 모터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 그레이엄 자비스가 한국에 온다.

2022년 11월 30일과 12월 1일 양일간 YP아카데미 초청으로 한국의 엔듀로 라이더들을 만나기 위해 방문한다.

자비스는 엔듀로 모터스포츠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릴 만큼 그가 이룬 업적과 실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에르츠버그 로데오 5회 챔피언. 레드불 로마니악스 6시즌 챔피언, 헬스게이트 5회, 루프오브아프리카 3회, 레드불 시투스카이 4회 우승 등, 전 세계 모든 모터스포츠를 통틀어 현시점 가장 높은 순위의 선수가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자비스가 최초이다.

 

자비스와 이남기 감독이 한국 선수들을 가르친다

그레이엄 자비스의 한국방문의 목적은 한국 엔듀로 라이더들을 위한 클리닉 프로그램으로 YP아카데미 이남기 감독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11월 30일부터 이틀간 충청북도 증평에 있는 벨포레리조트 특설 교육파크에서 양일간 펼쳐지게 될 자비스 클리닉은 세계 최고의 현역선수에게 엔듀로 라이딩의 실전 기술을 직접 배울 수 있는 경이로운 시간이 될 전망이다.

즉, 국가대표에 배우는 수준을 넘어 세계 최고의 탑 클래스에게 직접 기술을 배우고, 그와 라이딩을 함께하고, 궁금한 것들을 물을 수 있는 다채로운 시간을 갖게 되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된 자비스는 “몇 년 전까지 한국을 잘 알지 못했다. 그리고 한국에 올 것이라고도 생각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대회부터 이남기 선수가 함께하고 있었고, 우리는 그렇게 동료가 돼 있었다. 이후 그와 함께 한국의 많은 친구가 찾아왔고, 어느 순간 내가 한국을 방문하게 됐다는 것 자체가 대단히 경이롭다”라며, 한국 라이더들과 좋은 시간을 갖고 싶다고 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게 된 이남기 감독 또한 “이번 시간이 국내의 많은 라이더에게 질적으로, 문화적으로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라며 마음껏 즐겨주길 바란다고 했다.


2022 자비스 클리닉은 자비스의 라이딩 클리닉이 진행되는 오프로드 라이딩과 개별 포인트 레슨, 팬 미팅, 기념 촬영, 그리고 Q&A 시간 등을 가질 예정이다. 또, 주최 측이 준비한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며, 모든 행사는 벨포레 블랙스톤 리조트 내에서 진행된다.

2022 자비스 클리닉은 YP아카데미와 골드스푼이 기획‧주최하고 허스크바나 모터사이클코리아의 특별 후원 속에 벨포레 리조트, (주)익스트림이 후원했고, MRK모터라드와 (주)모토쿼드의 지원으로 준비됐다.

자료제공/모토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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