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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8월 말까지 폭우 피해 지원 프로모션

2023-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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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8월 31일까지 폭우피해 차량에 대해 지원한다.

이번 폭우피해 지원 프로모션은 무상 서비스와 할인으로 나누어 지원한다. 폭우 피해를 본 차량에 대해 픽업 서비스와 점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한편, 점검한 차량에 대해 부품 할인 서비스 역시 제공하고 있다.

폭우피해로 시동 및 이동 불능이 된 차량은 가까운 지점으로부터 무상 픽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후 무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등화장치 및 고장코드, 오일 상태, 벨트 장력 및 배터리를 점검받고, 에어클리너 청소, 각종 부위 윤활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이후 소모품이나 부품 교환이 필요할 경우 해당 품목과 수리 공임에 대해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이번 지원의 취지는 침수차량에 대해 올바른 수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공식 딜러로 입고하지 않고 저렴한 부품과 수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모터사이클에 치명적인 결함이 발생할 수 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숙련된 테크니션을 통해 할리데이비슨 정식 인증 매뉴얼에 따른 수리 서비스를 제공해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있다. 할리데이비슨 공식 딜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최첨단 전문 장비와 특수공구 역시 모터사이클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준비됐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서비스팀 담당자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본 차량이 많다”라며 “폭우 피해 지원 프로모션은 올바른 매뉴얼에 따른 수리를 권장해 2차 피해 방지를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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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33호 / 2023.8.1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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