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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지역이 함께한 ‘United We Ride’

2025-11-13

한국 할리 라이더도 뜻깊은 기부 동참
9월 6일, 할리데이비슨은 전 세계의 라이더들과 함께 자유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캠페인 ‘National Harley Day United We Ride’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수만 명의 라이더가 참여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전국을 북부·중부·남부 3개 권역으로 집결해 동시에 라이딩을 펼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

모금한 약 645만 원 전액은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기부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라이더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라이더와 함께 달리는 기쁨도 컸지만, 뜻깊은 기부까지 함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관계자는 “할리데이비슨은 전 세계적으로 자유와 연대의 가치를 공유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United We Ride는 그 철학을 잘 보여주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라이더들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할리데이비슨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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