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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시작, 라이더들과 함께 브랜드 로드맵 공개

2026-03-11

로얄엔필드, 2026 본사 오픈하우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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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 코리아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하남 본사에서 고객 초청 오픈하우스를 진행하며 올해 라이딩 이벤트 계획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고객 참여형 라이딩 이벤트를 가장 활발히 운영하는 브랜드 가운데 하나로 알려져 있다. 다만 겨울철 안전 문제를 고려해 매년 1월에는 라이딩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올해 역시 주행 이벤트 대신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방향을 잡았다.

1월 25일 열린 오픈하우스는 라이딩 행사가 아닌 브랜드 설명회 형태로 진행됐으며, 로얄엔필드 기존 오너와 신규 구매 고객 등 약 60명의 라이더가 참석했다. 

특히 신차 구매 이후 제공되는 고객 프로그램과 이벤트 운영 방식에 관한 관심이 높은 신규 라이더들의 참여가 눈에 띄었다.


2026년 고객 이벤트 로드맵 발표

27bc03cbf5882.jpg행사를 기획한 마케팅팀 이명주 팀장은 약 1시간 이상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며 2026년 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준비한 공식 이벤트들을 상세히 소개했다. 단순 일정 안내를 넘어 각 이벤트의 성격과 운영 방향, 참가 방식까지 심도 있게 설명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현장에서는 해외투어 프로그램에 관한 관심이 특히 높았다. 2월 진행된 ‘2026 Tour of Thailand’와 7월 예정된 ‘Moto Himalaya’ 이벤트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행사 안전 운영 방식과 실제 라이딩 지역의 특징 등에 대한 설명이 함께 진행됐다. 이를 통해 해외 라이딩 이벤트 참가를 고려하는 라이더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

2026년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공식 이벤트는 매월 공식 카페와 SNS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전국 대리점 중심으로 운영되는 먼슬리 트립 라이딩, 테스트 라이딩 프로그램, 외부 레이스 경기 참여 이벤트까지 포함하면 올해 진행 예정 프로그램은 수십 종에 이를 전망이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송대찬 본부장은 “우리는 모터사이클을 통해 인생의 행복을 추억으로 만들어간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우리가 가장 잘하는 것을 고객들에게 선사할 뿐이며, 올해 역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3월, 시즌의 시작을 알리다

한편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3월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시작한다.

3월 8일 시즌 오픈 라이딩 ‘Ride N Sine’을 시작으로, 국제 여성의 날을 기념한 여성 라이더 행사 ‘Lady Enfielder Day’가 3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2026년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행보는 단순한 모터사이클 판매를 넘어, 라이딩 문화를 중심으로 한 커뮤니티 확장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로얄엔필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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