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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M 프리미엄 제조사 보증’ 모든 차종 적용

2026-04-08

2025년형부터 스트리트 모델 ‘4년 무상 보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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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M 코리아는 KTM 본사가 2025년형 모델부터 온로드 모든 라인업에 ‘프리미엄 제조사 보증(KTM PREMIUM MANUFACTURER’S WARRANTY)’을 확대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에 따라 KTM의 온로드 모터사이클은 엔진 배기량 및 세그먼트에 상관없이 최대 4년간 무상 보증 서비스받는다.

보증 적용 대상은 어드벤처, 듀얼 스포츠, 네이키드, 슈퍼스포츠, 스포츠 투어러, 슈퍼모토 등 온로드 전 모델이며, 트랙 전용 및 폐쇄 코스 경주용 모델은 제외된다. 세부 적용 차종은 KTM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보증은 차량 기준으로 제공되며, 소유주가 변경되더라도 보증 혜택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다만, 4년 보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KTM 공식 서비스 계획에 따라 공인 딜러를 통한 정기 점검 및 유지 보수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KTM 글로벌 고객 서비스 부문 부사장 스텔라 코바치치는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보증 정책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공식 서비스 계획을 준수하는 한, 라이더들은 KTM 전 라인업에 대해 더욱 안심하고 주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KTM 코리아 관계자는 “KTM은 단순한 라이딩의 즐거움을 넘어 그 이면의 신뢰와 책임까지 함께 제공하는 브랜드”라며 “2025년형 모델부터 모든 온로드 모델에 적용되는 4년 프리미엄 보증은 제품 완성도와 내구성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 큰 가치와 안심을 제공하기 위한 약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보증 확대 정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KTM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KTM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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