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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오프로드 교육부터 체험까지... '우리는 KTM'

2026-06-04

‘KTM × 휠러스 페스티벌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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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M 코리아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충북 보은군 회인면 라이더타운 일대에서 개최되는 ‘2026 휠러스 페스티벌(WHEELERS FESTIVAL)’에 메인 파트너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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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휠러스 페스티벌은 행정안전부와 보은군청이 공식 후원하는 모빌리티 문화 축제로, 올해 4,000명 이상의 방문객 유치를 목표로 하는 대표 모터사이클 페스티벌이다.


KTM 코리아는 행사장 메인 광장에 독립 부스인 ‘KTM ORANGE ZONE’을 설치하고, 390 어드벤처 R, 390 엔듀로 R, 390 SMC R 등 2026년식 뉴 모델을 포함한 KTM의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할 예정이다. 

부스 내부에는 정지 상태에서 윌리 자세를 안전하게 재현해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윌리 포토존’이 함께 운영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KTM 캐주얼 의류와 굿즈를 직접 만나보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KTM 오프로드 라이딩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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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의 핵심 프로그램은 단연 KTM 코리아가 자체 기획·운영하는 ‘KTM 오프로드 라이딩 아카데미’다. 모토크로스 선수 김준현과 KTM 공식 인스트럭터 윤연수가 직접 강사로 나서며, 회차당 30명의 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편성해 점프대와 모글 등 장애물 및 험로 주파 테크닉과 오프로드 주행 자세 및 코너링을 로테이션 방식으로 교육한다. 


특설 교육장에서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인스트럭터와 함께 인근 자연 임도 코스로 이동해 실전 어드벤처 라이딩을 이어가게 되며, 임도 정상에서는 회인 지역의 로컬 간식과 음료가 제공돼 라이딩의 성취감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교육 종료 후에는 회차별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KTM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7af533bdb8b80.jpg이 외에도 KTM 공식 인스트럭터의 뒷자리에 동승해 특설 오프로드 트랙의 다이내믹한 점프 액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KTM 어드벤처 탠덤 체험’이 별도 운영되며, 일반 방문객도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KTM ORANGE ZONE은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6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며, 오프로드 라이딩 아카데미는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일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1f2a03410528c.jpgKTM 코리아 담당자는 “이번 페스티벌은 정부 기관이 공식 후원하는 만큼 신뢰도 높은 무대”라며, “KTM의 ‘Ready to Race’ DNA를 가장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와 교육, 체험을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라이더까지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사전 신청은 휠러스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hoein-hi.com/festival)와 KTM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ktm.co.kr) 및 인스타그램(@ktm_south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KTM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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