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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투어링 전용, 배출가스저감장치 출시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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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정비와 튜닝을 전문적으로 하는 커스텀 숍인 오이엠가라지가 배출가스저감장치인 교체용 촉매를 환경부에서 정식으로 인증받아 4월에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인증 촉매는 2020년 이후에 생산된 할리데이비슨 투어링 계열의 전 차종에 장착할 수 있다.


오이엠가라지 임종현 대표는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소음방지 장치를 교환하는 이륜차가 합법적으로 구조변경을 승인받고, 안전한 바이크 문화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제품을 개발해 출시하게 됐다”라고 출시 목적을 전했다.


소비자 가격은 2,222,000원이며, 오이엠가라지 용인·일산·창원·천안점에서 구매와 장착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오이엠가라지 각 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종욱(bikenews@kmnews.net)

사진/오이엠가라지 제공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오이엠가라지 #할리데이비슨 #인증촉매


한국이륜차신문 451호 / 2024.5.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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