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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협력점 추가모집

2021-02-22

협력점 추가모집으로 판매 네트워크 강화


서울 14곳 등 전국적으로 40곳 운영 중… 판매, 서비스, 부품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한 업소를 지칭… 기존 협력점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역의 협력점을 추가로 모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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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공식 수입원인 한국모터트레이딩(이하 야마하)은 판매 시스템의 큰 축인 협력점을 확장하며 전국적인 판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야마하는 고객 감동 서비스를 할 수 있는 협력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속적으로 야마하 바이크를 사랑하는 고객을 많이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야마하의 기본 판매 시스템은 본사와 지역 협력점 구조이다. 협력점은 기본적으로 해당 지역의 상권을 보장받으며 직판 및 센터 판매의 역할을 담당한다. 정리를 하면 야마하 본사 → 협력점 → 센터 → 소비자로 판매가 이루어지는 기본 틀을 갖고 있으며 협력점에서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할 수도 있다.


야마하 협력점은 대형과 소형을 분리하지 않고 라인업된 모든 바이크를 취급할 수 있다. 또한 협력점의 여건에 따라 다른 브랜드 제품의 병행 판매도 가능하며, 야마하 본사와 협력점간의 신뢰를 토대로, 신속 정확한 A/S 망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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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판매 시스템의 핵심인 ‘협력점’은 야마하 고객이 전국 어디서나 믿고 찾을 수 있도록 판매, 서비스, 부품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한 업소를 지칭하는 곳을 의미한다.


야마하는 현재 아메리칸, 투어러, 슈퍼스포츠, MT시리즈, 맥스시리즈(TMAX, XMAX, NMAX), 삼륜모터사이클(Tricity), 오프로드, ATV 등 다양한 장르의 바이크를 언제든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다양하게 구축하고 있다. 또한 1년에 1회 이상 정기 교육을 하고 있으며, 필요 시, 출장 교육을 통해 서비스 부분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야마하의 협력점은 서울에 동아모터싸이클·바이킹넷·제일오토바이·복지모터스·행운모터스·와일드독·경일오토바이·은광오토바이·L&B·오렌지바이크·소닉바이크·토모바이크·BOS·이케루 등 14곳이 있으며, 인천에 INC, 경기지역에는 이륜관·프리모터스·베스트바이크·파주바이크·아이바이크·형제오토바이·서울모토 등 7곳, 대전에 바이크마스터·대일오토바이가 있다. 


충북에는 씨제이바이크, 광주의 씽씽오토바이, 전남의 스피드·황금모터스, 전북은 현바이크가 운영 중이다. 경남은 대명오토바이·지피모터스·바이크랜드·신평오토바이·덕바이크가 있으며 부산은 형제모터스·진모터스, 울산은 R렌터카·붐바이크, 대구는 대경모터샵, 경북은 형제바이크가 야마하 협력점으로 현재는 40곳을 운영 중이지만 기존 협력점이 있는 곳을 제외한 지역의 협력점을 추가로 모집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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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인치주 팀장은 “야마하 협력점의 가입 조건은 소형 및 대형 기종을 A/S 할 수 있는 기술력 및 고객 서비스 마인드를 갖추어야 하고, 5천만 원의 담보금, 지역별로 차이가 있지만 3천만 원~2억 원 정도의 초도물량을 받아야 한다. 


그리고 야마하 협력점이 되면 완성차 차등 마진 지급, 부품 차등 마진 지급, 간판(로고)지원, 유니폼 및 정비복 50%(소비자가 기준) 가격에 공급하며, 우수 판매 및 서비스점 상패 및 포상, 우수 판매 및 서비스점 해외 연수뿐만 아니라 글로벌 최첨단 서비스 교육 및 글로벌 영업 및 C/S 교육, 각 지역별 협력점 홍보 및 마케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야마하 협력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878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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