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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엠보이 신규 색상 출시

2021-05-07

‘빨강’으로 2020년 125cc 스쿠터 시장의 돌풍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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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가 작년 8월에 출시 하며 다목적 125cc 시장에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스쿠터가 엠보이다.

 

엠보이는 출시 전부터 라이더의 요구 사항을 적극 제품에 반영해 라이더를 위한 스쿠터로 선보였다. 그 결과 사전 예약 때부터 돌풍을 일으켰다. 또한 대림은 출시되자마자 전국을 순회하며 자사의 대리점과 판매점을 대상으로 시승회를 실시하고, 엠보이의 성능을 직접 몸으로 체험하게 만드는 등 출시 초기에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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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행사를 통해 엠보이를 경험한 업주들은 “엔진 소음이 적고, 출력이 높으며, 플로어 패널이 넓다. 또한 현재 전문 배달대행 업체가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스쿠터가 출시됐다. 차량 발매 일정을 기다리고 있다. 이와 더불어 59.3km/L의 높은 연비로 자영업자들에게도 유지비 부담을 덜 수 있는 좋은 차량이 나왔다”고 엠보이를 평가했다.

 

대림오토바이는 2020년에는 엠보이의 색상 라인업에 빨간색을 추가해 작년 출시 후에 얻은 인기를 올해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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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보이는 공랭 4스트로크 단기통 124cc 퓨얼 인젝션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엔진은 핵심 부품인 크랭크와 캠 샤프트의 저진동 설계 및 피스톤과 실린더의 윤활 향상 설계로 기존 엔진 대비 동력성능이 10%이상 향상됐다. 2020년부터 강화될 소음, 배출가스의 국제기준인 유로5까지 감안한 차세대 엔진이다. 


최대토크 1.02kgf·m/5,000 rpm를 기반으로 중저속을 중시해 초반 가속력이 뛰어나다. 따라서 일반 주행모드 구간대인 중저속 주행의 출력을 향상시켜 복잡하고 저속 주행이 많은 도심에서 부족함 없이 주행할 수 있고 2인이 탑승하더라도 기준 경사도 30%를 무리 없이 오를 수 있는 출력을 보여준다. 연비는 59.3km/L으로 동급 제품 중에서도 높은 편이다.

 974bd9ef3fdb5.jpg넉넉한 수납공간


엠보이의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은 유럽 중세 고전풍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도시적 감각의 외형 디자인을 자랑한다. 744mm의 낮은 시트고는 승하차 시에 편리하다. 안정된 주행 자세를 제공해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으며 오랜 시간 주행에도 피로감을 줄여준다. 그리고 상용으로 사용을 고려한 폭이 290mm인 플로어 패널은 4단 배달박스의 탑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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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운전자 및 동승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앞쪽에 소형 수납공간을 확보해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우측에는 USB 포트를 설치해 핸드폰을 충전할 수 있다. 디지털 계기반은 라이더에게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제공하고, 풀 LED 램프와 동승자용 발판은 원터치 접이식 방식을 적용했다.

 

대림오토바이 관계자는 “엠보이가 국내 환경에 맞게 설계되어 사용자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는 등 125cc 다목적 스쿠터의 새로운 효용성을 제시하고 있다. 엠보이는 기존 대림오토바이 라인업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다목적 스쿠터로 그 어떤 모델보다 활용도와 가성비가 좋은 모델이다. 2020년에는 엠보이를 통해 국내 이륜차 소비자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기를 기대하며, 옛 명예를 되찾기 위한 시발점이 되길 바라본다”고 2020년 엠보이의 목표를 전했다.

 

엠보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 및 구입 문의는 대림오토바이 영업실 및 지역 대리점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문의 1588-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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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347호 / 2020.1.16~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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