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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스타, 2020 KSEF 내구페스티벌에 공식 후원

2021-05-11

KSEF, 10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고의 내구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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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스타코리아가 한 여름에 열리는 라이더들의 축제인 ‘2020 KSEF 내구페스티벌’에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한다.


2011년 미니바이크 4시간 내구레이스로 시작한 KSEF는 2014년부터 주행 시간을 6시간으로 늘려서 6시간 내구레이스로 정착을 한 가운데 국내 대표의 모터사이클 내구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SEF는 2020년 10회를 맞이하며 모토스타코리아를 타이틀 스폰서로 확정하고 참가팀 접수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대회 준비를 하고 있다.

 

모토스타코리아는 2014년 KIC에서 열리는 대회부터 취급 브랜드인 SYM을 타이틀 후원사로 관계를 맺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는 다른 브랜드인 올린즈로 후원했다. 그리고 2020년에 다시 모토스타코리아가 후원을 시작한다.

 

모토스타코리아의 서동갑 대표이사는 이번 타이틀 후원에 대해 “모토스타코리아는 바이크의 문화를 바꾸고 라이더의 개성을 살리면서 건전하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 2008년부터 국내 첫 미니 모토 레이스의 후원을 시작했다. 이후 일반 라이더나 동호인들 사이에서의 국내 대표 미니 모토 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이후 많은 레이스 경기들이 활성화되기 시작했고, 어느덧 대중들에게 레저 활동으로 알려지고 모터사이클 경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레저 활동에서 모터사이클이 자리를 매김하는 시대가 왔다. 이로 인해 저와 모터사이클 문화가 성장된 동기가 아닐까 싶다. 


몇 년 전 개인적인 문제로 잠시 휴식을 마치고 작년 복귀를 하면서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가장 먼저 모터사이클 레이스를 시작, 모든 걸 처음부터 다잡고자 삼족오를 표현한 새로운 로고와 함께 KSEF의 후원으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고자 한다”라고 후원 배경과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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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스타코리아 신 로고


2020 모토스타 KSEF 내구페스티벌은 대한모터사이클연맹(KMF)의 인증 경기로 200cc이상 400cc이하의 바이크로 8월 2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국제 자동차 경주장인 KIC를 6시간 동안 달리는 극한의 레이스다. 6시간 동안 가장 많은 랩(LAP) 수를 기록하는 팀이 우승하는 모터사이클 레이스로 2020년부터는 모토스타코리아 단독 타이틀 후원으로 진행된다.

 

KSEF 내구페스티벌 초기부터 일본, 대만 등 외국 선수들이 참가하며 국제적인 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올해에도 한국을 비롯해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홍콩에서 선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종목은 퍼스트(First), 어드밴스드(Advanced), 프로(Pro)가 있다. 퍼스트 종목은 내구레이스 외에 타 레이스 경력이 없는 라이더로 이루어진 팀이 참가하며, 어드밴스드 종목은 선수경력 인정되는 라이더가 1명만 포함된 팀이 참가하며, 프로 종목은 선수경력 인정 라이더가 2인 이상 포함된 팀이 참가할 수 있다.

 

2월 28일까지 2차 선수 참가를 받았으며, 3월 27일까지 3차 접수를 받는다.


2020 모토스타 KSEF 내구페스티벌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KSEF의 공식 홈페이지(www.ksef.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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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350호 / 2020.3.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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