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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2021년식 모델 사전계약 돌입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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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한국 내 공식 출시를 앞둔 2021년식 모터사이클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할리데이비슨의 2021년형 모델은 기존의 라인업이 새롭게 크루저(Cruiser)와 투어링(Touring)으로 재편된다.

 

크루저는 혁신과 스타일리시한 외관으로 도심과 외곽 라이딩에 적합한 모델이며, 크루저 라인업에 스트리트 밥 114, 소프테일 스탠더드, 소프테일 슬림, 로우라이더 S, 스포트 글라이드, 팻밥 114, 브레이크 아웃 114, 팻보이 114가 있다.

 

투어링은 장거리 라이딩에 최적화된 편의성과 혁신을 기반한 퍼포먼스 모델이다. 일렉트라 글라이드 스탠더드, 헤리티지 클래식, 헤리티지 클래식 114, 로드킹, 로드킹 스페셜, 로드 글라이드 스페셜, 스트리트 글라이드 스페셜, 로드 글라이드 리미티드, 울트라 리미티드, CVO 스트리트 글라이드, CVO 로드 글라이드, CVO 리미티드가 있다.

 

할리데이비슨 코리아의 관계자는 “국내에는 총 19종의 모델이 선보이며, 사전 계약을 통해서 본인이 선호하는 모델의 원하는 색상을 선점할 수 있으며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고 전했다.

 

할리데이비슨 21년 모델 정보 및 사전 계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11개의 할리데이비슨 공식 지점 및 공식 웹사이트(www.harley-korea.com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할리데이비슨


한국이륜차신문 373호 / 2021.2.16~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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