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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주의 2022년 신형 하이엔드 스쿠터 ‘디보(Dvo)125’출시 임박

2021-08-09

편의성과 안전성에 특화된 프리미엄 스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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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주의 공식 수입업체인 다빈월드가 2021년 하반기 첫 뉴모델로 ‘디보(Dvo)125’를 출시한다.


2022년식으로 첫 출시되는 ‘디보125’는 유로5 인증을 받은 하우주의 세 번째 125cc급 모델로 기존 스쿠터에서 한 층 업그레이드된 라이더의 편의성과 안전성에 특화된 프리미엄 유틸리티 스쿠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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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등을 LED로 사용해 시인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했다. 그리고 직관적인 디자인의 신형 디지털 계기반을 탑재해 주행 중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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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주 모델 최초로 전후연동 브레이크 시스템(CBS)을 장착해 제동력을 확보했다. 축간거리는 1,300mm로 전혀 무리가 없을 정도로 발판 공간 확보에 용이하며, 16.5ℓ의 시트 밑 수납공간과 전면부 개방형 수납공간, USB 충전포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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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월드의 관계자는 “환경기준이 유로5로 바뀜에 따라, 2022년형 모델로는 ‘디보125’를 포함해 총 5개의 하우주 스쿠터가 유로5 환경기준 인증을 받았다. 하우주의 모든 유로5 모델이 사랑을 받고 있지만, 그 중 ‘디보125’는 올해 하반기에 처음으로 출시되는 신모델로서 상당히 기대가 크다. 하우주 프리미엄 모델에만 탑재되는 ESS엔진을 탑재해 라이더가 원하는 연비, 민첩성, 효율성을 모두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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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BS가 장착되어 하우주를 사랑해주는 고객의 안전 및 사고 방지에 기여할 수 있다. ‘디보125’는 오는 9월부터 정식 출시되며 하우주의 대표 스프린터 모델인 슈퍼이글 125와 유틸리티 스쿠터인 USR 125와 함께 국내 이륜차 시장에서 하우주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다빈월드는 2002년 벨라를 시작으로 하우주의 정식 수입업체를 약 20년간 진행하고 있다. 가성비로 효율성과 내구성을 모두 잡은 이륜차를 제작하는 것으로 익히 정평이 나 있는 하우주의 뉴모델 ‘디보125’는 올해 하반기 스쿠터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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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월드는 ‘디보125’를 오는 9월부터 정식 판매를 시작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문의 080-526-7801)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하우주 #디보125 #DVO125 #다빈월드


한국이륜차신문 384호 / 2021.8.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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