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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월드, 2021년 스쿠터 시장에서 확실하게 자리매김한 해

2021-12-23

유로5 모델의 성공과 푸조 모터사이클의 시작


다빈월드는 올해 많은 것을 이루었다. 5개의 유로5 대응 모델 출시, 간판 지원 사업, 푸조 모터사이클 정식수입원 계약 등 다양한 방면으로 이륜차 시장에서 활약했다. 올해의 다빈월드와 하우주를 돌아보는 것과 동시에 내년의 다빈월드와 하우주를 예상한다.(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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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은 유로5 인증 차량만 판매할 수 있는 첫 해였다. 다빈월드는 엄격한 유로5의 기준으로 차량의 인증이 쉽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하우주의 앞선 기술력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USR125, 조이스타, VM100N의 유로5 대응 모델을 3월에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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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하우주의 삼총사인 조이스타, USR 125 Prime, VM100N


조이스타와 VM100N은 99cc의 배기량이며, 이미 가성비 스쿠터로 인정을 받았다. 유로5로 환경 기준에 대응하기위해 부품이 추가됐음에도 경량화에 성공해 유로4 모델과 동일한 무게를 유지함과 동시에 토크, 출력, 연비 등에서 성능이 향상됐다. 특히 올해부터 99cc 모델에도 하우주의 시그니처 엔진인 ESS 엔진이 탑재된 것이 그 비결 중 하나다. 99cc 모델로서 성능도 우수하며 킥스타터와 슬러지 방지 기술 등이 탑재된 가성비 최고의 모델이다.


USR125는 ‘USR125 프라임’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이미 디자인과 성능으로 국내 배달 시장에서 인정을 받았던 USR125는 유로5 대응을 하면서 기존의 성능은 최대한 유지하고 연비를 상승시키는데 성공했다. USR125 프라임에도 ESS 엔진이 탑재됐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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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o125


또한, 하반기에는 하우주의 대표 스프린터 스쿠터인 슈퍼이글의 유로5 버전과 신모델 Dvo125(해외 명칭: UCR 125)를 공개했다. 슈퍼이글 역시 경량화를 통해 유로4 버전과 동일한 무게를 유지했으며, 슈퍼이글의 이미지와 맞는 경쾌한 라이딩을 위해 전반적으로 부품이 개선됐고, 슈퍼이글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헤드라이트는 더 밝은 광량의 LED로 변경됐다.


그리고 올해의 신모델인 Dvo125는 9월에 출시된 이후로 그 인기가 상당하다. 깔끔한 디자인, 1,300mm의 휠베이스로 안정감 있는 긴 차체, ESS 엔진, 넓은 플로어 패널, CBS, 시인성 높은 LCD 계기반 등이 탑재되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내년이 더 기대되는 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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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R 150


다빈월드의 관계자는 “하우주의 2021년은 뉴 모델과 기존 모델이 업그레이드된 성공적인 한 해였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하우주의 2022년을 더욱 기대하고 있다. 2021년 CIMA 충칭모터쇼에서 하우주는 모든 관객의 관심 속에서 하우주의 모델들을 선보였고, 고객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4종의 모델을 공개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다빈월드가 기대하는 모델은 UHR 150이다. 하우주의 UHR150은 하우주의 신기술이 집약된 빅스쿠터로, 다년간의 개발 끝에 탄생했다. 국내 시장은 125cc급이 주도하고 있지만, 그 이상의 힘을 원하는 스쿠터 유저들에게 대안이 될 것이다. 신모델답게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어 라이더들에게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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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125


이와 함께 125cc급 스쿠터인 AFR125는 ‘시티호크’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으며, 하우주의 ESS 엔진을 탑재한 가성비 모델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300cc급 모델로 네이키드 스타일인 XCR300과 크루저 스타일인 TR300도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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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R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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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300


다빈월드의 관계자는 “올해 하우주가 보여준 모습과 이미 공개된 내년 신모델을 통해 2022년의 하우주는 더욱 많은 사람들을 기대하게 만든다. 이 외에도 99cc급 2개 모델과 125cc급 빅스쿠터도 출시 예정이다. 거기에 올해 푸조모터사이클의 정식 수입원 계약을 맺었으니 내년 다빈월드의 귀추가 주목된다. 하우주, 푸조모터사이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다빈월드 홈페이지(www.dabinworld.com)를 참조하면 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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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R 150


(문의 02-780-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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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393호 / 2021.12.16~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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