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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바이크, 전국 75개의 직영 가맹점 네트워크 구축

2022-05-23

서울을 중점적으로 유치, 올해 전국 100곳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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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바이크’의 가맹점 확장세가 무섭다. 최근 3개월 내 35개의 파트너를 신규로 모집할 만큼 공격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진바이크’는 전국 정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배달 라이더 및 이륜차 관리 플랫폼을 통해 향후 10년의 이륜 산업을 책임질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각오이다.


신규 가맹점은 서울을 중점적으로 개설되고 있다. 은평 역촌점을 필두로 강동 성내점, 금천 독산점, 동작 대방점, 용산 청파점, 중랑 면목점, 관악 신사점, 용산 원효점, 마포 공덕점이 진바이크의 가족으로 편입됐다. 서울 이외에도 충남 당진점, 부산 금정점, 경남 김해점, 충북 청주 흥덕구점, 충북 제천 명동점이 새로운 가족이 됐다.


진바이크는 5월 중순까지 전국 75개의 직영 가맹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 100곳의 가맹점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진바이크’는 “전기이륜차의 유지 보수, 배터리 충전교환 시스템의 유지 보수를 담당하는 등, 내연 기관뿐만 아니라 전기이륜차의 유지, 보수, 관리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내연·전기 이륜차의 ‘유지·보수·관리·부품 판매’ 전문 업체로 가맹점 가입 조건은 가입 상담과 매장 실사 후에 초기 일정 가맹비만 내면 누구나 가맹점이 될 수 있다. 


가맹점이 되면 기존에 하던 사업의 영역에 전기이륜차를 포함한 고장 수리, 리스 이륜차 유지 보수 관리, 이륜차 부품, 액세서리 판매, 배달통 판매 등의 수익 사업이 추가된다. 또한 간판 교체 비용이 지원된다. 여기에 바이크 리스 프로그램 공유, 진바이크 전용 파츠 및 전용 상품의 우선 공급 및 가격경쟁력 우위 등의 강점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진바이크 본사의 성용신 이사는 “현재 진바이크는 미래를 위해 기초를 다지며 달려가고 있다. 또한 건강한 정비문화를 위해 앞장서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라고 진바이크의 포부를 밝혔다.


‘진바이크’의 가맹점 개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10-8973-5807)

 

신규 진바이크가맹점

서울 은평역촌점(010-6236-5287)

서울 강동성내점(010-5291-6388)

서울 금천독산점(010-9290-2770)

서울 동작대방점(010-5235-6259)

서울 용산청파점(010-8542-6551)

서울 중랑면목점(010-4688-5004)

서울관악신사점(010-9174-7582)

서울 용산원효점(010-3712-7408)

서울 마포공덕점(010-8542-6551)

충남 당진점(010-5147-3628)

부산 금정점(010-5233-7757)

경남 김해점(010-2593-3953)

충북 청주 흥덕구점(010-3707-1110)

충북 제천 명동점(010-5482-5682)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진바이크 


한국이륜차신문 403호 / 2022.5.16~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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