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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모터사이클 개발 프로젝트 공식 완료 선언

2022-07-27

트라이엄프 영국 본사, 트라이엄프 TE-1 프로젝트 완료

트라이엄프 'TE-1'의 최종 프로토 타입 모델


트라이엄프 모터사이클 영국 본사는 7월 12일(영국시간 기준), 전기 모터사이클 개발 프로젝트인 ‘트라이엄프 TE-1’의 최종 프로토 타입 모델의 테스트 결과를 발표하며, 프로젝트의 공식 완료를 선언했다.


전반적인 ‘TE-1’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트라이엄프가 미래에 선보일 전기 모터사이클에 대한 정보 제공은 물론, 트라이엄프가 영국 산업과 함께 협업하며 테크놀로지를 혁신시키고 디자인 신뢰성을 향상시키는데 집중됐다.


트랙은 물론 공공도로와 와인딩 도로 등 다양한 환경에서 진행된 최종 테스트 결과는 지금까지의 전기 모터사이클을 초월하는 수준으로, 강력한 엔진 성능은 물론 트라이엄프의 시그니처인 경쾌하며 중립적인 핸들링 특성이 더해져 전기 모터사이클 카테고리에 새로운 표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곧이어 업데이트될 데모 차량에는 트라이엄프 브랜드 고유의 DNA를 갖춘 스타일과 존재감까지 고스란히 적용될 예정이다.


트라이엄프 영국 본사의 최고제품 책임자인 스티브 사전트는 “전 세계 라이더들로부터 TE-1 프로토 타입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었다. 많은 라이더들이 처음으로 전기 모터사이클을 매력적으로 판단하게 되었다는 의견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다. TE-1 프로토 타입은 파워트레인 기술에 대한 미래의 접근 방식을 개발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로, 집중 테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궁극적으로 우리의 미래 발전을 선도하는 중요한 통찰력과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물론, 우리의 최종 양산형 모터사이클이 똑같은 모습은 아니겠지만, 우리가 개발하는 모터사이클에는 이러한 모든 노하우와 흥미진진한 역동적인 정신이 포함될 것이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TE-1’ 프로토 타입은 완충시 주행거리는 161km이며, 20분 만에 80% 충전 가능한 새로운 배터리와 충전 시스템을 채용했고, 탁월한 회생 제동 시스템을 자랑한다. 스피드 트리플 1200과 유사한 수준인 177ps의 최대 출력과 0-60mph이 3.6초, 0-100 mph는 6.2초를 마크하는 탁월한 가속력을 자랑한다. 무게는 동급 전기 모터사이클 대비 25% 이상 가벼운 220kg이다.


(문의 02-479-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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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07호 / 2022.7.1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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