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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자전거 전용 1채널 블랙박스

2022-11-17

지넷시스템, ‘GM’ 11월 18일 정식 출시

GM을 장착한 모습


국내 유일 자체 기획, 디자인, 개발, 생산, AS까지 통합 서비스를 자랑하는 블랙박스 선두기업 지넷시스템(드림아이)이 뛰어난 성능과 가격 모두를 갖춘 최첨단 모빌리티 전용 1채널 블랙박스 ‘GM(Gnet Mobility)’을 11월 18일에 정식 출시한다.


GM은 30프레임, 풀HD 화질의 모빌리티&자전거 전용 1채널 블랙박스이다. 카메라는 IP69K 등급의 방수·방진 성능을 자랑하며, 약 140°의 넓은 시야각을 구현했다. HDR 기술이 적용되어 역광과 야간 주행 시 선명한 품질로 녹화할 수 있고, 영상 보정 기능탑재로 떨림 없이 깔끔하게 촬영할 수 있다.


특히, 블랙박스 메모리 카드 오류로 인해 사고 상황을 증명할 수 없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메모리 카드 자동 복구 시스템도 적용했다. JDR 파일 형식을 사용해 주기적으로 메모리 카드를 포맷하지 않아도 오류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 메모리 조각모음을 통해 강한 충격에도 절대 영상이 유실되지 않는다.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되는 보조배터리


GM은 외부 전원을 사용해 작동하는 방식이며, 20,000mAh 용량의 보조배터리를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보조배터리를 사용하면 최대 18~20시간까지 촬영할 수 있다. 또한 블랙박스 본체와 보조배터리를 보호할 수 있는 3ℓ 용량의 방수 가방도 함께 제공한다.


와이파이 동글을 사용하면 스마트폰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촬영되고 있는 영상을 확인할 수 있고, 녹화된 영상도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본체와 보조배터리를 넣을 수 있는 방수 가방도 함께 제공된다


GPS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연결하면 안전운전 도우미, 어린이 보호구역 알림 등 더욱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지넷시스템의 관계자는 “GM은 고온 테스트와 400만 번의 충격 테스트를 통과한 최고의 제품이다. 또한 카메라 배선만 제거하면 손쉽게 보관할 수 있어 편리하다.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하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고려해 제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는 지넷시스템이 되겠다”라며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으로 5만 원 상당의 열선 그립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GM의 소비자 가격은 279,000원이다.


자료제공/지넷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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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15호 / 2022.11.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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