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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R125 시승과 이륜차 무료 점검 서비스 진행

2022-11-21

디앤에이모터스, ‘드라이빙 빌리지_울산’ 진행

드라이빙 빌리지_울산 진행 현장


디앤에이모터스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울산광역시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인근에서 UHR125 시승 행사를 겸한 ‘드라이빙 빌리지_울산’을 진행했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올해 4월부터 경기도 과천을 시작으로 부산, 강원도 양양, 경기도 수원, 울산까지 전국단위 시승 팝업 센터를 ‘드라이빙 빌리지’라는 이름으로 운영했다. 11월에 열린 울산 행사는 4월 UHR125를 공식 론칭하고, 찾아가는 시승센터인 ‘드라이빙 빌리지’의 올해 마지막 행사이다.


드라이빙 빌리지_울산은 울산 동구에 있는 현대중공업 계열사인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 정문 앞 주차장 일대에서 진행했으며, 계양전기의 공구를 이용해 방문 라이더 대상 이륜차 무료 점검 서비스도 진행했다.


라이더 카페인 플레이프랭크온에서도 시승회 진행


오후 4시부터 밤 8시까지 공식 운영 시간 외에도 추가로 운영했다. 또한 울산 대표 라이더 카페 중 하나인 플레이프랭크온에서도 별도의 UHR125 시승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드라이빙 빌리지_울산에는 대한민국에서 이륜차 승용 라이더가 가장 많은 울산에서 진행된 만큼 관련 업체에서의 지원도 많았다. 이륜차정비협회는 물론 디앤에이모터스 신울산 대리점과 부산센터에서도 직접 현장에서 지원하며, 이륜차 업계와 함께 행사가 행사가 활기차게 운영됐다.


UHR125는 최근 국내 125cc 이륜차 시장에서 ‘게임체인저’로 자리매김해 나아가고 있다. 초기 내구성에 대한 의문과 서비스, 가격에 대한 쟁점이 화두가 됐지만, 점차 차량에 대한 우수성과 다양한 혜택 프로모션으로 논란이 줄어들고 있다.


디앤에이모터스 관계자는 “1만km 이상 주행 시승기에 따른 1차 내구성 검증과 연비에 대한 우수성은 물론, 압도적인 브레이크 성능에 대한 다양한 시승기가 지속 생성되고 있다. 덧붙여 디앤에이모터스의 긴급 기동 서비스가 몫을 더해 차량에 대한 신뢰성이 더해지고 있다. 125cc 이륜차 시장 내 새로운 경향으로 지목되고 있는 이유이다”라고 전했다.


울산 행사를 마지막으로 디앤에이모터스의 드라이빙 빌리지는 올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4월부터 진행된 이 행사에서 UHR125의 시승에 약 3,500명이 참여했으며, 소중한 시승 소감을 남겼다.


주로 언급된 내용은 ‘뛰어난 브레이크 성능’, ‘편안한 승차감’, ‘부드러운 주행감’, ‘훌륭한 밸런스’가 주를 이뤘다.


드라이빙 빌리지_울산의 한 시승 참가자는 “UHR125의 우수성은 익히 들었다. 코너링이 상당히 부드럽고, 경쟁 기종 대비 좁은 골목에서도 운행하기 쉬울 것 같다”라며, “시장 보급도 많아지고, 이러한 시승 기회가 지속해서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시승 체험 소감을 전했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이번 행사를 마지막으로 전국단위의 드라이빙 빌리지를 마무리하고, 내년 체험 프로젝트 확대 방안을 모색 중이다.


고객 접근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공격적 마케팅을 기반으로 새로운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디앤에이모터스는 내년 상반기에 출시 예정인 전기이륜차인 ‘ED-1’을 중심으로 국내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켜 나아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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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15호 / 2022.11.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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