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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뉴스에서는 각 브랜드의 대리점 및 딜러 간담회, 뉴모델 공개, 글로벌 문화 행사 등의 주요 이벤트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경험 확대 노력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조명합니다.
[K-모터사이클뉴스] 4월2주차, 국내 이륜차 업계의 브랜드별 주요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이번 뉴스에서는 각 브랜드의 대리점 및 딜러 간담회, 뉴모델 공개, 글로벌 문화 행사 등의 주요 이벤트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경험 확대 노력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조명합니다.
국내 시판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최신 주요 뉴스
[K-모터사이클뉴스] 4월초, 국내 이륜차 업계의 주요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국내 시판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최신 주요 뉴스
혼다코리아의 전국 5개 지역 딜러 모집, 라이딩과 일상을 잇는 56Design의 국내 론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금부터 그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시죠.
[K-모터사이클뉴스] 3월중순, 국내 이륜차 업계의 주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혼다코리아의 전국 5개 지역 딜러 모집, 라이딩과 일상을 잇는 56Design의 국내 론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금부터 그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시죠.
2026년 상반기부터 글로벌 모터사이클브랜드들이 올해를 대표할만한 뉴 모델들을 대거 공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이 결합해 공개되는 뉴 모델로 전 세계 이륜차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각 국가별로 론칭되는 최신 뉴 모델을 지금 만나보시죠.
[최첨단 기술과 차세대 EV] 전 세계 곳곳에서 출시되는 모터사이클 뉴 모델 월드뉴스 (APR. 2026)2026년 상반기부터 글로벌 모터사이클브랜드들이 올해를 대표할만한 뉴 모델들을 대거 공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이 결합해 공개되는 뉴 모델로 전 세계 이륜차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각 국가별로 론칭되는 최신 뉴 모델을 지금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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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각 시·도 자치 경찰위원회와 협력해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우회전 통행 방법 위반에 대해 집중단속을 한다.
이번 단속은 2023년 도입된 ‘우회전 일시 정지’ 제도의 현장 정착을 유도하고, 우회전 시 사고에 취약한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조치다.
경찰청이 2025년 우회전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전체 우회전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가 56.0%를 차지해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중 보행자 비율(36.3%)보다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우회전 보행 사망사고의 경우 승합차·화물차 등 대형 차량이 가해 차량인 비율이 66.7%에 달했으며, 사망자의 54.8%가 65세 이상 고령 보행자로 확인돼 교통약자의 위험이 큰 것으로 분석됐다.
경찰청은 그동안 운전면허 필기시험에 우회전 통행 방법을 반영하고, 교차로 곡선부에서 횡단보도를 이격 설치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적신호 시 일시 정지 의무를 지키지 않거나, 정지 차량에 경적을 울리는 등 운전자 간 혼선이 지속되고 있어 국민 인식 향상을 위한 단속이 필요하다는 판단이 나온다.
이에 따라 경찰은 우회전 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하는 한편, 버스·화물차 등 대형 차량 운전자 대상 교육 및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현행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는 전방 신호가 적색일 경우 정지선이나 횡단보도, 교차로 직전에서 반드시 일시 정지 후 우회전해야 한다. 또한 우회전 이후 만나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통행 중이거나 통행하려는 때도 반드시 일시 정지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 원, 이륜차 4만 원과 벌점 10~15점이 부과된다.
경찰청 관계자는 “우회전 시 잠시 멈춰 보행자를 확인하고 서행하는 것만으로도 사고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우회전 일시 정지 의무가 정착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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