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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I, 보급형 알루미늄 탑 케이스 ‘마테호른’ 국내 출시

2026-05-21

47ℓ 대용량 알루미늄 탑 케이스, 이중 잠금장치로 보안성 강화

 소비자가격 25만 원, 출시 기념 전용 쿠션 등받이 증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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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액세서리 브랜드 GIVI(지비)의 공식 수입원인 해리통상이 새로운 알루미늄 탑 케이스 라인업인 ‘마테호른(MATTERHORN) MTN47’ 시리즈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새롭게 선보이는 마테호른 MTN 47은 견고한 알루미늄 소재를 적용해 어드벤처 스타일의 강인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수납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47ℓ 용량으로 설계돼 풀 페이스 헬멧 수납은 물론 추가 소지품까지 여유롭게 적재할 수 있다.


제품은 사용자 편의성도 강화했다. 범용성이 높은 모노락(MONO LOCK) 시스템을 채택했으며, 전용 플레이트를 기본 패키지에 포함해 별도 구매 부담을 줄였다. 또한 이중 잠금장치를 적용해 보안성을 높였고, 내부 탈거 버튼을 통해 플레이트와 케이스를 손쉽게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색상은 알루미늄 본연의 질감을 살린 실버(MTN47 A)와 블랙 도장 사양(MTN 47B) 두 가지로 출시돼 라이더 취향과 모터사이클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한편 해리통상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6월까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에 마테호른 MTN47 구매 고객에게는 35,000원 상당의 전용 쿠션 등받이(FG-BM TN39)를 무상 증정한다.


해리통상 관계자는 “GIVI(지비) 알루미늄 탑케이스의 경우는 60~70만 원대이지만 마테호른 시리즈는 25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서 GIVI(지비) 알루미늄 탑 케이스의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본격적인 라이딩 시즌을 맞아 장거리 투어링을 준비하는 라이더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GIVI 공식 수입원인 해리통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해리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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