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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의 전국 5개 지역 딜러 모집, 라이딩과 일상을 잇는 56Design의 국내 론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금부터 그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시죠.
[고객 접점 강화] 글로벌 모터사이클 브랜드들의 주요소식을 전해드립니다 (MAY. 2026)혼다코리아의 전국 5개 지역 딜러 모집, 라이딩과 일상을 잇는 56Design의 국내 론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금부터 그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시죠.
5월 모터사이클 뉴아이템
[즐거운 라이딩을 위한] 2026년 5월 출시! 모터사이클 뉴 아이템을 소개합니다.5월 모터사이클 뉴아이템
이번 뉴스에서는 각 브랜드의 대리점 및 딜러 간담회, 뉴모델 공개, 글로벌 문화 행사 등의 주요 이벤트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경험 확대 노력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조명합니다.
[K-모터사이클뉴스] 4월2주차, 국내 이륜차 업계의 브랜드별 주요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이번 뉴스에서는 각 브랜드의 대리점 및 딜러 간담회, 뉴모델 공개, 글로벌 문화 행사 등의 주요 이벤트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경험 확대 노력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조명합니다.
국내 시판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최신 주요 뉴스
[K-모터사이클뉴스] 4월초, 국내 이륜차 업계의 주요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국내 시판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최신 주요 뉴스
2026년 상반기부터 글로벌 모터사이클브랜드들이 올해를 대표할만한 뉴 모델들을 대거 공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이 결합해 공개되는 뉴 모델로 전 세계 이륜차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각 국가별로 론칭되는 최신 뉴 모델을 지금 만나보시죠.
[최첨단 기술과 차세대 EV] 전 세계 곳곳에서 출시되는 모터사이클 뉴 모델 월드뉴스 (APR. 2026)2026년 상반기부터 글로벌 모터사이클브랜드들이 올해를 대표할만한 뉴 모델들을 대거 공개하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술이 결합해 공개되는 뉴 모델로 전 세계 이륜차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각 국가별로 론칭되는 최신 뉴 모델을 지금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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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R 900 E-컴프레서 프로토타입’ 국내 최초 공개
혼다코리아가 세계 최초 E-컴프레서(E-Compressor)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V3 엔진 모델 ‘V3R 900 E-컴프레서 프로토타입(V3R 900 E- Compressor Prototype)’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 전시를 진행했다.
이번 특별 전시는 혼다가 제시하는 미래 엔진 기술과 차세대 모빌리티 방향성을 국내 고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The Go)’에서 운영된다.
혼다만의 도전 정신과 첨단 기술, 독자성을 집약한 수랭 V형 3기통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세계 최초 전기 과급 시스템인 E-컴프레서를 적용해 차세대 고성능 엔진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혼다 V3 엔진의 역사와 기술 계보
1982년 프레디 스펜서는 경량·콤팩트한 V3 엔진을 탑재한 NS500으로 월드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하며 V3 엔진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어 1983년에는 NS500의 엔진 레이아웃을 양산차에 적용한 MVX250F가 출시됐으며, 슬림한 차체와 저진동 특성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1985년에는 NS400R에 가변 배기 효율 시스템인 ATAC를 적용해 전 회전 영역에서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며 V3 스포츠 머신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그리고 2025년, 혼다는 세계 최초 E-컴프레서를 적용한 새로운 V3 엔진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기술 혁신에 도전했다. 기존 2스트로크 엔진이 지녔던 저속 토크 부족 문제를 4스트로크 엔진 구조와 전기 과급 기술로 해결하며, 전 영역에서 강력한 토크를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세계 최초 E-컴프레서 기술 적용
기존 터보 엔진은 배기가스 압력을 활용하는 구조상 저회전 영역에서 터보랙(Turbo Lag)이 발생하는 한계가 있었다. 반면 혼다의 E-컴프레서는 전기 에너지를 활용해 엔진 회전수와 관계없이 즉각적으로 공기를 압축해 엔진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이를 통해 버튼을 누르듯 즉각적인 토크 반응과 강력한 가속 성능을 구현했으며, 900cc 엔진의 크기로 1,200cc급 이상의 폭발적인 토크 성능을 실현하면서도 900cc급 수준의 연비 효율과 민첩성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밝혔다.
또한 슬림한 엔진 설계를 통해 니그립 성능과 차체 밸런스를 최적화했으며, V3 엔진 특유의 독보적인 고동감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차세대 플래그십 디자인
전면부는 민첩한 기동성을 시각화한 날렵한 디자인으로 구성됐고, 공격적인 라이딩 포지션을 고려한 차체 패키징을 적용했다. 연료 탱크에는 새로운 ‘혼다 플래그십 윙(Honda Flag ship Wing)’ 엠블럼이 적용돼 차세대 플래그십 모델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혼다는 이 모델의 주행 콘셉트를 ‘논-레일 롤러코스터(NON-RAIL Roller Coaster)’라고 설명했다. 고효율 V3 엔진과 E-컴프레서를 통해 1,200cc급의 폭발적인 토크와 900cc급의 민첩함을 동시에 구현하고, 라이더와 머신이 하나처럼 연결되는 직관적인 핸들링을 목표로 개발됐다는 의미다.
혼다 모터사이클 기획팀 김성민 팀장은 “혼다에서 개발 중인 신기술이 적용된 모델인 만큼, 국내 고객들에게 혼다의 기술력과 브랜드 비전을 직접 소개하고 알리고자 지난해부터 전시를 준비해왔다”라며 “많은 고객이 미래 혼다 모터사이클의 방향성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밝혔다.
이종욱(bikenews@kmnews.net)
사진_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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