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REVIEW
MOVIE CLIPS
오늘은 혼다와 두카티, 야마하의 글로벌 뉴 모델 론칭 소식과 함께 트라이엄프의 글로벌 커스텀 프로젝트, 그리고 로얄엔필드의 브랜드 가치 성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기업의 가치와 유산] 글로벌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JUN. 2026)오늘은 혼다와 두카티, 야마하의 글로벌 뉴 모델 론칭 소식과 함께 트라이엄프의 글로벌 커스텀 프로젝트, 그리고 로얄엔필드의 브랜드 가치 성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혼다의 E-클러치 미들급 전략부터, 94년 역사를 이어온 로얄엔필드 뷸렛 650, 그리고 BMW 모토라드의 프리미엄 한정판 스포츠 투어러까지, 각 브랜드가 제시하는 새로운 방향성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전예약필수] 6월 국내 정식 공개된 모터사이클 뉴 모델을 소개합니다.오늘은 혼다의 E-클러치 미들급 전략부터, 94년 역사를 이어온 로얄엔필드 뷸렛 650, 그리고 BMW 모토라드의 프리미엄 한정판 스포츠 투어러까지, 각 브랜드가 제시하는 새로운 방향성을 살펴보겠습니다.
혼다코리아의 전국 5개 지역 딜러 모집, 라이딩과 일상을 잇는 56Design의 국내 론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금부터 그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시죠.
[고객 접점 강화] 글로벌 모터사이클 브랜드들의 주요소식을 전해드립니다 (MAY. 2026)혼다코리아의 전국 5개 지역 딜러 모집, 라이딩과 일상을 잇는 56Design의 국내 론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금부터 그 자세한 내용을 함께 살펴보시죠.
5월 모터사이클 뉴아이템
[즐거운 라이딩을 위한] 2026년 5월 출시! 모터사이클 뉴 아이템을 소개합니다.5월 모터사이클 뉴아이템
이번 뉴스에서는 각 브랜드의 대리점 및 딜러 간담회, 뉴모델 공개, 글로벌 문화 행사 등의 주요 이벤트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경험 확대 노력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조명합니다.
[K-모터사이클뉴스] 4월2주차, 국내 이륜차 업계의 브랜드별 주요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이번 뉴스에서는 각 브랜드의 대리점 및 딜러 간담회, 뉴모델 공개, 글로벌 문화 행사 등의 주요 이벤트를 살펴보고, 이를 통해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경험 확대 노력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 조명합니다.
국내 시판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최신 주요 뉴스
[K-모터사이클뉴스] 4월초, 국내 이륜차 업계의 주요 활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국내 시판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최신 주요 뉴스
모토이슈
이륜차 신형 번호판(모형) 각종 바이크에 달아봤습니다모토이슈
모토이슈 실시간 최신뉴스
슈퍼커브 스포크휠 버전 5월 출시 l 여기이슈모토이슈 실시간 최신뉴스
나경남
[1부] 인도의 히피 문화와 고아 트랜스가 바이크로 만들어진다면? (ft. 라푸드 캡슐 컬렉션)나경남
K-바이크투어 (베트남 라이더들의 한국 투어 영상)
[ep.1] 베트남 라이더들이 반한 한국의 길 Hành trình mô tô xuyên Hàn Quốc 10 ngày của 29 riders 🇻🇳🇰🇷K-바이크투어 (베트남 라이더들의 한국 투어 영상)
KTM 요런조런 투어~ 함께 떠나요
[21개 코스 정보] 국내 최고의 소프트 어드벤처 투어 : 이 코스 꼭 도전 해보세요 | 2026 KTM 요런조런KTM 요런조런 투어~ 함께 떠나요
모토이슈
번호판, 보험 체계 등 2026년 달라지는 이륜차 관련 제도 6가지!모토이슈
E-BIKE
신문다시보기
혼다, 2026 비즈니스 업데이트 발표
혼다가 사륜 사업 재구축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담은 ‘2026 비즈니스 업데이트’를 발표하고, 하이브리드 중심의 사업 재편과 글로벌 생산·개발 체질 개선 계획을 공개했다.
특히 전동화 전략은 기존 EV 중심 투자에서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무게를 이동한다. 혼다는 2027년부터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신규 플랫폼을 적용한 신형 하이브리드 모델 투입을 시작하며, 2029년까지 글로벌 시장에 총 15개 차종을 출시할 계획이다. 북미 시장에는 D세그먼트 이상의 대형 하이브리드 모델도 새롭게 투입한다.
이와 함께 혼다는 ‘Honda Hybrid Sedan Prototype’과 ‘Acura Hybrid SUV Prototype’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023년형 대비 30% 이상의 비용 절감과 10% 이상의 연비 향상을 목표로 개발되며, 새로운 전동 AWD 시스템을 통해 주행 성능도 강화한다.
글로벌 생산 체질 개선
지역별 전략도 구체화했다. 일본 시장에서는 경차 EV 확대와 함께 2028년 N-BOX EV 출시를 예고했으며, 이후 차세대 하이브리드 및 ADAS 적용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인도 시장은 전장 4m 이하 전략 차종과 중형급 모델을 중심으로 공략하며, 현지 금융 및 디지털 플랫폼 구축도 병행한다. 중국 시장은 현지 기술과 플랫폼 활용을 통해 신에너지차(NEV) 경쟁력을 강화한다.
혼다는 개발 효율 향상에도 속도를 낸다. 디지털 환경과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개발비, 개발기간, 개발공수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트리플 하프(Triple Half)’ 전략을 추진하며, 향후 5년 내 생산 효율을 약 20% 향상한다는 계획이다.
이륜 사업 확대와 미래 모빌리티 전략
전동화 전략에서는 EV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카본 뉴트럴 연료, 탄소 상쇄 기술 등을 병행하는 다각적 접근 방식을 유지한다. 또한 ‘ASIMO OS’를 EV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차량에도 적용해 새로운 이동 경험과 커넥티드 기능을 확대할 예정이다.
혼다는 향후 3년간 총 6조 2,000억 엔 규모의 자원을 투입하며, 이 가운데 EV 투자 규모는 8,000억 엔 수준으로 조정하는 대신 소프트웨어에 1조 엔, 내연기관 및 하이브리드 분야에 4조 4,000억 엔을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한편 혼다는 지속적인 배당 정책과 함께 2031년까지 ROIC(투자자본 이익률) 10%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으며, 사외이사 비중 확대 등을 포함한 거버넌스 체계 개편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혼다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혼다비즈니스업데이트 #혼다코리아
@한국이륜차신문 Corp. www.kmnews.net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