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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스타 중랑점 오픈, 최대 격전지 서울에서 고객 서비스 강화

2024-03-26

모토스타 중랑점 최정훈 대표


모토스타코리아(이하 모토스타)가 서울 중랑구에 모토스타의 취급 브랜드인 보그·존테스를 통합 운영하는 모토스타 중랑점을 오픈했다.


2월 24일 오픈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 모토스타 중랑점은 존테스가 전면에 드러나는 존테스 테마점으로 운영된다.


모토스타 중랑점은 45년 업력을 가진 최정훈 대표가 운영 중인 곳으로, 모토스타와 함께 성장해 왔다.


모토스타 중랑점 오픈식 모습

서울 중랑구 면목동에 있는 모토스타 중랑점은 기존의 매장을 전면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했다. 정비실과 부품창고가 있는 지하 50평, 존테스 제품이 돋보이는 1층 전시장은 30평 규모를 갖추었으며, 최정훈 대표를 포함해 총 4명이 근무하고 있다.


존테스 테마점답게 이곳에서는 존테스 125M과 350D의 판매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이 중에서 125M은 124.7cc 수랭 단기통 엔진이 최고출력 14.5hp/8,250 rpm, 최대토크 12.8Nm/6,50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310M과 동일한 외형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며, 전동식 윈드 스크린, 고속 충전 듀얼 USB 포트, TFT 풀 컬러 LCD 등 310M의 편의 기능이 동일하게 적용됐다. 등화류는 모두 긴 수명과 전력 소모가 낮은 LED가 적용됐다. 브레이크는 전후 Ø265mm 디스크 방식이며, 2채널 ABS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다.


시트 아래 수납공간은 풀 페이스 헬멧 수납이 가능할 만큼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다. 연료 탱크 용량은 12ℓ로 장거리 주행에 유리하다.


모토스타 중랑점 최정훈 대표는 “모토스타의 초창기 멤버로 모토스타 제품의 정비와 부품 보급에 자신이 있다. 여기에 존테스 새로운 모델 중에 125M은 성능이나 디자인, 가격 면에서 현재 125cc 시장을 주력이라고 할 수 있는 PCX, NMAX에 뒤지지 않은 제품이라고 자부한다. 적극적인 판매를 통해 최고의 모토스타 판매점이 되려고 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모토스타는 광주점, 중랑점을 시작으로 판매 네트워크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전국적으로 구축해서 모토스타 마크가 있는 곳에서는 믿고 살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나아가고 있다.


이종욱(bikenews@kmnews.net)

 

모토스타 중랑점

주소/서울 중랑구 동일로 490(면목동)

연락처/02-2244-5188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모토스타중랑점 #보그 #존테스


한국이륜차신문 447호 / 2024.3.1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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