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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 페스티벌 현장에서 활약한 폴라리스 ATV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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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코리아가 8월 6일 전남 영암에서 열린 올린즈배 6시간 내구페스티벌 현장에 자사의 ATV를 지원했다.


지원된 차량은 폴라리스 ACE 900 SP 모델로, 현장 스태프들의 구난 지원 차량으로 활용돼 우수한 출력과 기동성으로 트랙 곳곳을 누비며 구난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폴라리스 코리아 관계자는 “폴라리스 에이스 900 SP를 내구 페스티벌 진행에 힘쓰는 오피셜들이 사용할 수 있게 지원했는데, 더 많이 지원하지 못해 아쉬웠다”며 “내년 내구 페스티벌에는 지원 차량 수도 늘리고 홍보 부스를 차려 폴라리스 ATV를 더 많이 알릴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폴라리스 ACE 900의 2018년 모델은 ACE 900 XC로 이름이 변경되며, 출력도 78마력으로 30% 향상되었을 뿐 아니라 조절 가능한 쇽 업소버,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LED 후미등, 블루투스 연동이 가능한 전자식 계기반 등 대대적인 변화가 이루어진다. 소비자가격은 1,980만 원이다.


(문의 070-4258-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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