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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트럭 타이어 ‘미쉐린 X 멀티 에너지’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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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코리아가 국내 상용차 시장을 겨냥해 연비 절감과 긴 수명을 두루 갖춘 신규 트럭용 타이어 제품군인 ‘미쉐린 X 멀티 에너지(MICHELIN X Multi Energy)’를 출시했다. 국내에서 출시되는 사이즈는 295/80R22.5이다.


트럭 타이어는 화물을 싣고 장거리를 주행하는 특성상 높은 주행 안정성과 연비 효율성이 요구된다. 특히, 운송업에 종사하는 운전자들에게 있어 유류비 절감과 직결된 ‘연비 효율’은 타이어 선택 시 주된 관심사 중 하나다.


국내에서 출시하는 295/80R22.5는 저 편평비 타이어로, 도로와의 넓은 접지 면적으로 하중이 분산돼 타이어의 편마모 감소와 안정적인 승차감을 제공, 최근 상용차 시장의 관심이 높다.


이번에 미쉐린코리아에서 선보이는 연비형 트럭 타이어 ‘미쉐린 X 멀티 에너지’ 제품군은 이러한 저 편평비 타이어의 장점과 미쉐린의 우수한 기술력을 집약한 트럭용 타이어 제품으로, 뛰어난 연비 효율성과 내구성을 갖춰 운전자의 총운용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 절감을 도와준다.


고객들은 긴 마일리지와 연간 5% 이상의 연비 절감을 통해 비용 절감을 실현할 뿐 아니라, 미쉐린 기술력을 통한 강화된 내구성과 안전성으로 운행 중단으로 인한 생산성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연간 7.6톤의 탄소배출을 저감 할 수 있어 환경적인 가치도 실현할 수 있다.


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 대표는 “이번 미쉐린 X 멀티 에너지는 국내 상용차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사항과 목소리에 귀 기울여 출시한 제품인 만큼 경제적인 효과, 탁월한 성능, 그리고 환경적 효과까지 모든 면에서 자신 있게 제안한다”라며, “미쉐린 타이어를 믿고 선택하는 고객들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해 언제나 더 나은 가치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미쉐린 X 멀티 에너지’는 2025년 이후 국내 출고되는 볼보트럭의 최신 대형 트럭 라인업에 신차용 타이어로 기본 장착되고 있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미쉐린코리아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미쉐린 #멀티에너지


한국이륜차신문 477호 2025.6.16~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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