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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심장, 라다크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모험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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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 코리아가 2025년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2025 모토 히말라야 라다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히말라야 산맥의 험준한 지형을 탐험하는 특별한 모터사이클 투어로, 로얄엔필드만의 독특한 헤리티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모토 히말라야(Moto Himalaya)’는 1955년 인도 국경 수비대가 로얄엔필드 뷸렛 모델을 타고 히말라야 산맥에서 임무를 수행했던 역사에서 비롯됐다. 로얄엔필드는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해발 5,800m의 움링라(Umling La)까지 모터사이클로 탐험하는 이벤트를 기획해 진행하고 있다.


2025 모토 히말라야 라다크 여정은 해발 3,500m에 위치한 인도 라다크 지역의 중심 도시 레(Leh)에서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약 2일간의 고도 적응 기간을 거친 뒤, 로얄엔필드 호주 팀과 함께 여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


이번 코스는 판공초(Pangong Tso), 움링라(Umling La), 신쿠라(Shinku La), 드랑 드룽 빙하(Drang Drung Glacier), 곤보 랑존(Gonbo Rangjon) 등 히말라야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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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7c630631a6f.jpg188d759760ee2.jpg판공초는 길이 134km에 달하는 세계적인 내륙 호수로, 히말라야 고지대 특유의 고요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움링라는 해발 5,800m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차량 통행 가능 도로로, 극한의 환경을 극복하며 달리는 경험을 제공한다. 신쿠라는 라다크 지역의 숨 막히는 고갯길이며, 드랑 드룽 빙하에서는 히말라야 빙하의 장엄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곤보 랑존은 티베트 불교 문화가 꽃피운 성지로, 문화적 가치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장소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로얄엔필드의 최신 모델인 히말라얀 450이 제공된다. 여정에 필요한 연료, 기술 지원, 의료 서비스도 함께 지원되며, 수하물 운반을 위한 별도의 차량도 배치된다.


국내의 총 참가 인원은 12명이며, 참가비는 1인당 2,300달러(항공권 별도)다. 포함 항목은 1인실 기준 숙박 및 전 일정 식사(조식, 중식, 석식), 레 공항 이동 서비스, 로얄엔필드 히말라얀 450 및 연료, 전문 기술 및 의료 지원, 수하물 운반 차량, 한정판 기념 티셔츠 및 기념품, 참가자 기념 포토 및 영상 제공 등이다.


로얄엔필드 코리아 마케팅팀 이명주 팀장은 “모토 히말라야는 수많은 라이더가 꿈꾸는 최고의 라이딩 경험이다. 참가자들이 고산병을 이겨내고 잊지 못할 경치를 함께 나누며 국제적인 우정을 쌓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앞으로도 매년 다양한 해외 투어 프로그램을 기획해 라이더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국 투어, 몽골 투어, 뉴질랜드 투어 등 더욱 확장된 모험도 준비 중이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로얄엔필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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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81호 2025.8.1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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