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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 코리아, 히말라얀 트레일스 성료

2022-04-01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던 ‘놀이’

2022 히말라얀 트레일스 참가자들


로얄엔필드 코리아(기흥인터내셔널)는 3월 20일 경기도 포천의 포천 오프밸리에서 ‘2022 히말라얀 트레일스(2022 HIMALAYAN TRAILS)’를 진행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2019년 국내 론칭 이후 멀티퍼퍼스 모터사이클인 히말라얀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오프로드 라이딩 교육을 진행해 왔는데, 올해부터는 오프로드 라이딩을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미니 게임인 ‘2022 히말라얀 트레일스’까지 선보였다.


행사 당일 오전에 함박눈이 내렸음에도 히말라얀 ‘엔필더’(로얄엔필드 라이더들을 이르는 말)와 엔필더의 지인들인 ‘갤러리’까지 많은 수가 모여, 오프로드 행사에 대한 라이더들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이번 행사는 미니게임에 참가 신청한 선수뿐만 아니라 관람객인 갤러리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추가 편성해 모두가 즐겁고 열정적인 축제로 진행됐다. 오전부터 12시까지 진행된 테스트 주행과 점심 식사를 마친 뒤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됐다.


‘히말라얀 트레일스’의 경기 방식은 3인 1조로 구성된 팀 중 낙오자 없이 정해진 코스에 일찍 도착하는 팀을 선발하는 것인데, 이는 편성된 팀 전원이 결승선에 들어와야 하므로 팀원들 간의 협동, 동료애가 승부를 가리는 기준이 됐다.


‘히말라얀 트레일스’는 초 단위의 차이로 우열을 가리는 ‘경기’라기보다는 참여자 모두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놀이’에 가까웠다. 좁은 임도를 통과해야 하는 주행 코스이기에 선행한 팀이 지체되면 후행하는 팀원들이 경쟁 팀을 도와주는 훈훈한 장면도 자연스럽게 연출됐다. 즉, 순위보다는 참여 자체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미니게임이었던 것이다. 


물론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구급 인력과 구급차도 배치했으며, 단 한 명의 부상자도 없이 행사가 진행됐다.


최종적으로 1등 팀부터 3등 팀까지 총 9명에게 트로피와 로얄엔필드 정품 라이딩 기어가 전달됐고, 순위와 상관없이 모든 참가자에게 행운권 추첨 상품이 전달됐다.


‘히말라얀 트레일스’의 진행을 담당한 로얄엔필드 코리아 왕정만 점장은 “고객이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오프로드 코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그램을 발굴해 더 많은 고객이 히말라얀의 매력과 오프로드의 즐거움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오는 4월 온로드 라이더가 즐길 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 중이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공식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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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00호 / 2022.4.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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