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스즈키 데이 in 상주
새롭게 변모한 ‘뉴 어드레스 125’ 국내 최초 공개, 가격은 279만 원
아베니스 125 스쿠터를 포함한 경품 추첨, 액세서리 관련 부대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내년에도 더 즐거운 스즈키 데이를 준비할 계획
스즈키 코리아가 10월 19일, 경상북도 상주시 경천섬 야외음악당에서 전국 스즈키 모터사이클 고객을 위한 ‘2025 스즈키 데이 in 상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정일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뉴 모델 발표회, 기념 축하 공연, DJ 공연, 모터사이클을 활용한 다양한 게임, 스즈키 아베니스 125 스쿠터를 포함한 경품 추첨, 액세서리 관련 부대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열기가 끝까지 이어졌다.
특히 스즈키 코리아는 이날 새롭게 변모한 뉴 어드레스 125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소비자가격을 발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스즈키 라이더뿐 아니라 다른 브랜드 예비 고객들까지 이목을 집중시키는 하이라이트였다.
1,500여 명 모여 가을 축제 열기 가득
행사장에는 사전 집계를 넘어선 약 1,500여 명의 참가자와 관람객이 모였으며, 스즈키 라이더뿐 아니라 다양한 브랜드의 라이더가 한자리에 모여 의미를 더했다.
행사장 주변을 가득 메운 각종 모터사이클 관련 라이딩 기어, 액세서리, 튜닝 파츠 등 약 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 이벤트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의 높은 참관 열기를 이끌었다.
특히 부스마다 크고 작은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선물하기도 했고, 파격적인 할인을 선보여 이번 기회에 필요했던 라이딩 장비를 구매하는 참가자들도 많았다. 각 브랜드 홍보와 더불어 모터사이클 라이더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다양한 브랜드가 모두 모이면서 또 하나의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된 셈이다. 또한 상시로 진행된 거북이 레이스, 미니게임 등 즉석 경품 이벤트는 지루할 틈 없는 즐길 거리로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스즈키 코리아 강정일 대표이사의 인사말로 본격 시작됐다.
강정일 대표이사는 “지난봄에 예정됐던 행사가 국가 재난으로 부득이하게 연기돼, 이렇게 가을 라이딩 시즌에 다시 만날 수 있어 영광이다. 2005년 창립 이래 스즈키의 장인정신이 담긴 모터사이클을 합리적 가격과 서비스로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지켜왔다”라며, “하야부사, GSX 시리즈, 브이스트롬, 버그만 등 다양한 모델을 소개해 왔고, 올해는 완전히 새로운 레트로 스타일 스쿠터 뉴 어드레스 125를 공개하게 됐다.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완전히 새로워진 ‘뉴 어드레스 125’
이날 가장 큰 관심은 뉴 어드레스 125의 언베일링이었다. 베일에 가려진 실루엣만으로 기대를 모은 뉴 모델은 발표와 함께 유래, 긴 역사, 주요 특징까지 상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뉴 어드레스 125는 토크 중심의 SEP 엔진으로 리터당 최대 53.68km 고연비, LED 적용(방향지시등 제외), 경량 차체(106kg), 디지털 LCD 계기반, 연동 브레이크 시스템 등을 갖춰 일상 라이딩에 최적화한 모델로 평가된다. 3D 크롬 레터링, 크롬 머플러 가드로 고급감도 더했다. 소비자가격은 279만 원으로 발표 즉시 참가자들의 환호가 이어졌다.(어드레스 125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3면에 게재)
무대 밖 행사장에는 하야부사, 카타나, V-STROM, GSX-R750 등 과거부터 현행 라인업까지 함께 전시된 히스토리 존이 마련돼 라이더들의 사진 포인트가 됐다.
이 중에서 하야부사는 320km/h 돌파, 초고속 투어러의 상징이며, 카타나는 1980년 첫 공개, 일본도를 형상화한 독창적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또한 DJ 음악과 점심 식사가 제공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다양한 게임과 부스 이벤트를 통해 브랜드 굿즈 및 할인 혜택도 제공됐다.
1등 경품은 아베니스 125
점심 이후 진행된 드럼 퍼포먼스 공연과 함께 경품 추첨이 이어졌다. 헬멧, 라이딩 기어, 투어링 용품 등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 가운데, 최종 경품인 스즈키 아베니스 125를 받은 당첨자는 현장의 부러움 속에 박수 세례를 받았다.
스즈키 코리아 관계자는 “전국에서 모인 스즈키 고객 여러분 덕분에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도 더 즐거운 스즈키 데이를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는 스즈키 코리아 임직원의 환송 속에 종료됐으며, 참가자들은 낙동강 주변 투어링을 즐기며 가을 라이딩 시즌의 추억을 남겼다.
이종욱(bikenews@kmnews.net)
사진_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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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스즈키 데이 in 상주
아베니스 125 스쿠터를 포함한 경품 추첨, 액세서리 관련 부대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내년에도 더 즐거운 스즈키 데이를 준비할 계획
스즈키 코리아가 10월 19일, 경상북도 상주시 경천섬 야외음악당에서 전국 스즈키 모터사이클 고객을 위한 ‘2025 스즈키 데이 in 상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강정일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뉴 모델 발표회, 기념 축하 공연, DJ 공연, 모터사이클을 활용한 다양한 게임, 스즈키 아베니스 125 스쿠터를 포함한 경품 추첨, 액세서리 관련 부대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열기가 끝까지 이어졌다.
1,500여 명 모여 가을 축제 열기 가득
행사장 주변을 가득 메운 각종 모터사이클 관련 라이딩 기어, 액세서리, 튜닝 파츠 등 약 2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 이벤트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의 높은 참관 열기를 이끌었다.
강정일 대표이사는 “지난봄에 예정됐던 행사가 국가 재난으로 부득이하게 연기돼, 이렇게 가을 라이딩 시즌에 다시 만날 수 있어 영광이다. 2005년 창립 이래 스즈키의 장인정신이 담긴 모터사이클을 합리적 가격과 서비스로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지켜왔다”라며, “하야부사, GSX 시리즈, 브이스트롬, 버그만 등 다양한 모델을 소개해 왔고, 올해는 완전히 새로운 레트로 스타일 스쿠터 뉴 어드레스 125를 공개하게 됐다. 앞으로도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완전히 새로워진 ‘뉴 어드레스 125’
이 중에서 하야부사는 320km/h 돌파, 초고속 투어러의 상징이며, 카타나는 1980년 첫 공개, 일본도를 형상화한 독창적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1등 경품은 아베니스 125
스즈키 코리아 관계자는 “전국에서 모인 스즈키 고객 여러분 덕분에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내년에도 더 즐거운 스즈키 데이를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는 스즈키 코리아 임직원의 환송 속에 종료됐으며, 참가자들은 낙동강 주변 투어링을 즐기며 가을 라이딩 시즌의 추억을 남겼다.
이종욱(bikenews@kmnews.net)
사진_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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