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2025 BMW 모토라드 데이즈’

전국 1천여 명 라이더 참석, 건전한 라이딩 문화 교류 및 최신 모델 체험
R 1300 RT 1년 시승권 등 푸짐한 경품 증정, 배우 김남길은 라이더로 진솔한 이야기 전해
단순한 축제를 넘어 BMW 모토라드 고객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라이더들이 모여 안전하고 건전한 라이딩 문화를 확산하고, 라이딩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온 BMW 모토라드 데이즈가 10월 18일 충북 충주시 엄정면 목계나루캠핑장 일대에서 진행됐다.
BMW 모토라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모터사이클 페스티벌인 ‘2025 BMW 모토라드 데이즈’에는 전날 내린 비로 불편함이 있었음에도 약 1,000여 명의 라이더들이 참석해 건전하고 안전한 라이딩 문화를 확산하고, 라이딩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됐다.
목계나루캠핑장에 모인 BMW
BMW 모토라드는 신선한 가을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된 라이딩 시즌을 맞아 천혜의 경관과 캠핑의 성지로 주목받는 충주 목계나루캠핑장을 행사 장소로 선택했다.
전시 존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R 시리즈(R 1300 R, R 1300 RS, R 1300 RT)와 헤리티지 라인업(R 12 S, R 12 G/S), 온·오프로드를 넘나드는 GS 모델(R 1300 GS, R 1300 GS ADV)을 가깝게 살펴보았다. 더불어,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해 BMW 모터사이클의 탁월한 주행 성능과 각종 첨단 사양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BMW의 다양한 최신 모터사이클을 둘러보고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얻었다.
그리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시와 협력해 준비한 프로그램들 역시 호평받았다.
메인 무대에서는 국악과 클래식 연주를 비롯해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준비한 ‘충주본색’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충주시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는 스탬프 투어가 진행됐으며, 모터사이클 미션 게임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BMW 모토라드 홍보대사인 배우 김남길, 류승수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가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배우는 라이더로서 열정과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며 관람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김남길 배우는 “여러 브랜드 바이크를 경험했지만, BMW 바이크는 성능, 기능, 안전성, 퍼포먼스 등 여러 면에서 가장 훌륭한 바이크 브랜드라고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모델은 처음 BMW 바이크를 배운 것이 어드벤처(GS)라 R 1300 GS 어드벤처를 가장 좋아한다. 요즘은 R 1300 RT로 관심이 옮겨가고 있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서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바이크 문화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바이크 타는 분들이 더 좋은 문화를 만들어가고, 사람들로부터 좋은 인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됐으면 한다. 바이크를 타는 사람들이 환영받는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한국의 바이크 문화에 대한 개인적인 바람을 밝혔다.
다양한 미니 게임으로 분위기 달궈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럭키 드로우 상품도 마련됐다. 1등 당첨자에게는 R 1300 RT 1년 시승권과 라이딩 재킷, 팬츠가 증정됐으며, 2등에게는 R 1300 RT 6개월 시승권과 헬멧, 3등에게는 R 12 6개월 시승권이 수여됐다.
여기에, 모터사이클을 활용한 다양한 미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바이크 미션 존’, SNS를 통해 선발된 커스텀 바이크 콘테스트가 열리는 ‘캠핑 그라운드 존’ 등이 준비됐으며, 푸드 트럭 등을 통해 식도락을 제공하는 식음 공간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BMW 모토라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시 및 판매 부스가 마련됐다.
또한 모터사이클 용품, 통신 장비 등 다양한 브랜드의 판매 및 체험 공간인 ‘라이프스타일 및 스폰서 부스’가 참가자들에게 편의와 혜택을 제공했다.
다 같이 어울리는 행사로 발전
황영기 본부장은 “이번 행사에서는 신제품 론칭은 진행하지 않았지만, 이전에 공개된 R 1300R, R 1300 RS 등 인기 모델을 전시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상반기에 고객들이 아쉬움을 느꼈던 부분을 개선해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배우 김남길 앰버서더도 행사에 직접 참여했으며, 충주시 및 협력사와의 관계도 강화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황 본부장은 “BMW 모터사이클 관련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긍정적인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회사들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협력이 이루어졌다”라고 덧붙였다.
황 본부장은 앞으로 행사 계획에 대해 “내년 행사 계획은 시즌 오프닝과 모토라드 데이즈의 차별화를 고려 중이다. 시즌 오프닝은 지역별 딜러 사가 주관하고 본사가 지원하는 형태로, BMW 모토라드 데이즈는 전국 고객이 한자리에 모이는 집중 행사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인천 청라에서 열린 시즌 오픈 행사에서의 피드백을 반영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행사 위치를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선정하고, 고객 참여형 게임과 이벤트를 확대했으며, 식사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라고 설명했다.
BMW 모토라드는 이번 ‘모토라드 데이즈’를 통해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더 풍성하고 즐거운 모터사이클 문화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해서 넓혀갈 예정이다.
이종욱(bikenews@kmnews.net)
사진_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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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2025 BMW 모토라드 데이즈’
전국 1천여 명 라이더 참석, 건전한 라이딩 문화 교류 및 최신 모델 체험
R 1300 RT 1년 시승권 등 푸짐한 경품 증정, 배우 김남길은 라이더로 진솔한 이야기 전해
BMW 모토라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모터사이클 페스티벌인 ‘2025 BMW 모토라드 데이즈’에는 전날 내린 비로 불편함이 있었음에도 약 1,000여 명의 라이더들이 참석해 건전하고 안전한 라이딩 문화를 확산하고, 라이딩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나누는 교류의 장이 됐다.
목계나루캠핑장에 모인 BMW
그리고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시와 협력해 준비한 프로그램들 역시 호평받았다.
메인 무대에서는 국악과 클래식 연주를 비롯해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준비한 ‘충주본색’ 문화 공연이 펼쳐졌다. 또한 충주시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는 스탬프 투어가 진행됐으며, 모터사이클 미션 게임을 완료한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증정됐다.
특히 김남길 배우는 “여러 브랜드 바이크를 경험했지만, BMW 바이크는 성능, 기능, 안전성, 퍼포먼스 등 여러 면에서 가장 훌륭한 바이크 브랜드라고 생각하며, 개인적으로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모델은 처음 BMW 바이크를 배운 것이 어드벤처(GS)라 R 1300 GS 어드벤처를 가장 좋아한다. 요즘은 R 1300 RT로 관심이 옮겨가고 있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서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바이크 문화에 대한 인식이 좋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바이크 타는 분들이 더 좋은 문화를 만들어가고, 사람들로부터 좋은 인식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됐으면 한다. 바이크를 타는 사람들이 환영받는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한국의 바이크 문화에 대한 개인적인 바람을 밝혔다.
다양한 미니 게임으로 분위기 달궈
다 같이 어울리는 행사로 발전
황 본부장은 앞으로 행사 계획에 대해 “내년 행사 계획은 시즌 오프닝과 모토라드 데이즈의 차별화를 고려 중이다. 시즌 오프닝은 지역별 딜러 사가 주관하고 본사가 지원하는 형태로, BMW 모토라드 데이즈는 전국 고객이 한자리에 모이는 집중 행사로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인천 청라에서 열린 시즌 오픈 행사에서의 피드백을 반영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행사 위치를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선정하고, 고객 참여형 게임과 이벤트를 확대했으며, 식사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는 등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종욱(bikenews@km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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