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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부담은 DOWN, 운영 효율은 UP 'CST타이어쇼핑몰'

2026-06-17

이륜차 수리점 전용 B2B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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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T가 새롭게 선보인 이륜차 수리점 전용 B2B 쇼핑몰이 현장 중심의 스마트 주문 시스템과 실질적인 혜택을 앞세워 정비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동안 이륜차 수리·정비업체들은 다양한 기종에 맞는 타이어 규격을 확보해야 하는 특성상 재고 부담이 컸다. 여기에 제한된 매장 공간까지 더해져 효율적인 재고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CST는 정비 현장의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사업 운영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자 전용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했다.

가장 큰 특징은 필요한 수량만 주문할 수 있는 ‘소량 구매 시스템’이다. 정비업체는 대량 재고를 보유하지 않고도 필요한 제품을 적시에 주문할 수 있어 재고 관리 부담을 줄이고 매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일반 소비자 판매가와 차별화된 사업자 전용 회원가를 적용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


재고 부담 줄인 ‘스마트 주문 시스템’

결제 방식 역시 한층 유연해졌다. 기존 업계에서 빈번했던 현금 거래 중심의 관행에서 벗어나 카드 결제와 현금 결제를 모두 지원하도록 시스템을 마련해 사업자의 자금 운용 편의성을 높였다.

b57731ad3f986.jpg쇼핑몰에서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에 순정 타이어(OEM)로 공급되며 품질을 인정받은 CST 타이어의 주요 제품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CM547, CM577, CM-SC11 등 다양한 라인업을 손쉽게 검색하고 주문할 수 있어 정비 현장의 업무 효율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CST 타이어 관계자는 “수리점 운영자들이 재고 확보와 결제 방식에 대한 부담을 덜고 본연의 정비 서비스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이번 온라인몰을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신규 가입 할인 쿠폰 제공, 구매 금액별 굿즈 증정 등 사업자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CST 타이어 B2B 쇼핑몰은 사업자 인증을 완료한 정비업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쇼핑몰 이용 방법과 다양한 프로모션 혜택은 CST 타이어 공식 B2B 쇼핑몰(csttire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씨에스티인터내셔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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