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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사키 Ninja ZX-6R 리콜

2025-08-19

국토교통부는 대전기계공업에서 수입·판매한 가와사키 Ninja ZX-6R 이륜차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23년 12월 6일부터 2025년 5월 16일까지 생산된 총 240대로 원동기(동력발생장치)의 제작결함이다.


리콜 내용은 작업자의 부주의로 원동기(동력발생장치)의 크랭크케이스 고정볼트가 규정보다 높은 토크 값으로 체결됐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를 미조치하고 계속 주행하는 경우, 크랭크샤프트 메탈 베어링이 고착돼 이상 소음이 발생하고, 엔진 시동이 꺼질 수 있다.


위 사안에 해당하는 이륜차 소유자는 2025년 7월 21일부터 가와사키 모터사이클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크랭크케이스 고정볼트 지정된 토크 값으로 다시 체결)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해 해당 제작사에서는 이륜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 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 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기계공업(02-929-7777)이나 카톡으로 문의하면 상세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 리콜센터(www.car.go.kr, 080-357-2500)를 운영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상시로 해당 차량의 리콜 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가와사키 #ZX-6R #리콜


한국이륜차신문 481호 2025.8.16~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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