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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에 울려 퍼진 트라이엄프의 배기음

2025-10-01

트라이엄프 테스트 라이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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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엄프 코리아가 9월 20일 경남 합천군 대병면에 있는 카페 모토라드에서 ‘트라이엄프 코리아 테스트 라이드 데이’를 개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수도권 위주로 진행되던 시승회를 벗어나 지방 고객들에게도 폭넓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100명 이상이 방문, 약 200회의 시승이 진행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다양한 라인업 총출동

7709f63f0b5c4.jpg시승을 위해 준비된 바이크는 총 11대로, 모던 클래식 6종(스피드 트윈 900·1200 RS, 본네빌 T120, 스피드 400, 스크램블러 400 X, 스크램블러 1200 X), 어드벤처 3종(타이거 900 GT Pro·Rally Pro, 타이거 1200 Rally Pro), 로드스터 2종(스트리트 트리플 765 R, 데이토나 660)이다.


66ee47ea402a4.jpg이 가운데 가장 높은 인기를 끈 모델은 온로드와 장거리 투어링에 특화된 타이거 900 GT Pro, 오프로드 성능이 강화된 타이거 900 Rally Pro, 클래식 감성과 고성능을 결합한 로드스터 스피드 트윈 1200 RS였다.


af48c3265f194.jpg시승 참가자 전원에게는 트라이엄프 양말과 키링, 스티커 팩이 증정됐으며, 선착순 100명은 카페 모토라드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쿠폰을 받았다. 또한 시승 후기를 네이버 카페 등에 작성한 참가자들에게는 트라이엄프×에이스 카페 티셔츠가 추가로 제공됐다.


지방 고객과의 접점 확대

f5dbab9ac63e1.jpg트라이엄프 코리아 관계자는 “서울과 경기뿐만 아니라 지방 고객분들께도 동일한 시승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천 행사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서 고객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대구, 창원, 울산, 부산 등 경상권 고객들이 대거 방문해 지방 라이더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합천호의 경치와 함께 브랜드의 프리미엄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었던 점도 호평을 이끌었다.

트라이엄프 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한다. 오는 10월에는 강원도 인제에서 열리는 ‘2025 투휠즈 캠프 페스티벌’에 참가해 전시 및 시승 체험, 의류 판매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모든 라이더(브랜드, 기종 무관)가 시승할 수 있으며, 트라이엄프 바이크 오너에게는 특별한 웰컴 기프트가 증정된다.


7a9b72ff65aae.jpg트라이엄프 코리아는 앞으로도 전국 단위 시승회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라이더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트라이엄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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