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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클래식 감성과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부터, 혁신적 스포츠 모델까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감성과 기술의 조합] 전 세계 곳곳에서 출시되는 모터사이클 뉴 모델 월드뉴스 (FEB. 2026)오늘은 클래식 감성과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부터, 혁신적 스포츠 모델까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2월 국내 모터사이클 주요뉴스를 함께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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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문턱, 말레이시아의 보석 같은 섬 랑카위가 시두(Sea-Doo) 라이더들로 가득 물들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투어를 넘어 시두가 제안하는 수상 스포츠의 자유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하는 국제적 축제로, 주최 측인 BRP는 무려 250대의 시두를 준비해 참가자들이 장비 걱정 없이 모험에 뛰어들 수 있도록 했다.
인천에서 출발한 시두 코리아팀은 10시간의 비행 끝에 랑카위의 대쉬 리조트(Dash Resort)에 도착했고, 리조트 로비에는 ‘시두 이스케이프’ 안내 부스가 설치돼 참가자들을 반겼다.
긴 여정 끝에 도착한 이들은 숙소에서 짐을 풀고 다음 날을 위한 설렘 속에 휴식을 취했다.
바다의 진풍경, 시두 질주
참가자들은 랑카위 군도의 크고 작은 섬들을 오가며 섬 사이를 누비는 섬 호핑 투어를 즐겼다. 그중에서 하이라이트는 다양 분팅 섬(Dayang Bun ting Island)이었다. 봉우리가 임산부의 모습을 닮아 ‘임산부의 섬’이라 불리는 이곳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일부로, 섬 안쪽의 담수호 프레그넌트 메이든 호수(Pregnant Maiden Lake)에서 참가자들은 수영을 즐기며 자유를 만끽했다.
둘째 날의 목적지는 랑카위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독수리 광장(Dataran Lang) 앞 바다었다. 보통은 페리로 접근하는 관광 명소지만 이날은 달랐다. 무려 250대의 시두가 광장 앞 바다를 가득 메우자 장관이 펼쳐졌고, 바다와 도시가 맞닿는 독특한 풍경 속에서 라이더들은 자유롭게 주행하며 잊지 못할 순간을 만들어갔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속에서 만난 이들이었지만, 바다와 시두라는 공통의 열정은 그 누구도 쉽게 끊을 수 없는 유대를 만들어냈다.
파티가 깊어갈수록 ‘다음 시두 이스케이프에서 다시 만나자’라는 약속이 오갔고, 참가자들은 잔을 높이 들며 새로운 만남을 기약했다.
새로운 해양 라이프스타일의 선언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바다 위를 달리는 짜릿함은 물론, 그 안에서 탄생하는 우정과 연대감을 몸소 체험했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마지막 장면은 거대한 시두의 행렬이었다.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펼쳐진 250대의 시두가 만들어낸 광경은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새로운 해양 라이프스타일의 선언이었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BRP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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