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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한국까지, 하나 된 라이더들의 축제

2025-10-21

로얄엔필드 ‘One Ride 2025’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상징적인 연례 행사인 ‘One Ride’는 전 세계 로얄엔필드 오너와 라이더들이 모여, ‘Pure Motorcycling’에 대한 열정과 동료애를 기념하는 자리…

One Ride는 문화, 연령, 배경을 초월해 ‘진정한 라이딩 경험’과 ‘자기 표현의 자유’를 공유하는 전 세계 라이더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단순하고 순수한 모터사이클의 즐거움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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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엔필드 코리아가 전 세계 로얄엔필드 커뮤니티가 하나되어 진행하는 글로벌 라이딩 이벤트 ‘2025 One Ride’를 함께 달렸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원 라이드(One Ride)’ 이벤트는  세계 각지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순수한 모터사이클링(Pure Motorcycling)’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라이더 간의 유대감과 열정을 전 세계에 보여주는 자리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서 1,500건 이상의 라이드가 각국에서 진행됐으며, 총 40,000명 이상의 라이더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참여해 원 라이드(One Ride)를 세계 최대규모의 글로벌 모터사이클 축제로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의 라이드는 동쪽의 첫 일출에서 시작해 서쪽의 마지막 일몰까지 이어지며, 24시간 동안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장대한 여정을 완성했다.

e069ecdbb7714.jpg한국에서는 전국에서 약 400명의 열정적인 로얄엔필드 오너가 각 지방에 있는 대리점의 주도 아래 원 라이드 행사에 참여, 모터사이클에 대한 공동의 열정과 동료애를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초보 라이더부터 베테랑 라이더까지, 다양한 나이와 배경을 가진 참가자들이 하나 되어 ‘자유’, ‘개성’, ‘자기표현’의 가치를 함께 공유했다. 


b769a67b64631.jpg34d3a3d54d1d8.jpg로얄엔필드 코리아 본사에서는 원 라이드 행사를 통해 라이딩을 즐기는 동시에 환경을 보호하는 차원으로 경기도 여주시 이포보 지역에 약 110명의 라이더가 모여 5인 1조 기준으로 이포보 습지에 버려진 쓰레기는 물론 산업 폐기물까지 수거해 원 라이드 이벤트를 통한 친환경 캠페인 활동을 올해도 이어갔다.

 

b5d5aaba6c799.jpge96f784965a0c.jpg특히 올해는 라이더들이 자신만의 스타일을 담은 헬멧, 커스텀 바이크, 독창적인 라이딩 기어 등을 통해 필수 안전 장비를 자기표현의 도구로 활용하며, 더욱 개성 있는 이륜차 문화의 축제를 만들어냈다.

2025년 원 라이드에 참여한 팀은 총 28개 팀으로 지정된 시간 안에 130kg의 쓰레기를 수거한 우지훈, 정진호, 이성민, 최상헌, 이락선 라이더 팀이 1위의 영광을 누렸다.

 

96bf67b586b05.jpg원 라이드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책임감 있는 라이딩 문화 정착에도 기여하고 있다. 안전하게 설계된 라이딩 경로와 커뮤니티 멘토링, ‘헬멧 포 인디아(Helmets for India)’ 캠페인 등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게 귀가하고, 다음 원 라이드를 기대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에서 함께하는 원 라이드

fd0fdc2a2c377.jpg2011년 첫 개최 당시 14개국, 23개 인도 도시에서 시작된 원 라이드는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에는 66개국에서 41,730명의 라이더가 참가하며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으며, 올해도 60개국 이상에서 40,000명 이상의 라이더가 참여하며 글로벌 모터사이클 커뮤니티의 강력한 결속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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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원 라이드를 진행한 로얄엔필드 코리아 본사 마케팅 이명주 팀장은 “원 라이드 이벤트는 전 세계 라이더들이 같은 날 각국에서 진행하는 국제적인 이륜차 행사로 로얄엔필드 코리아는 수많은 라이더와 지난 5년 동안 원 라이드 행사를 통한 즐거운 라이딩은 물론, 환경 오염으로 파괴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쓰레기 수거를 통한 라이더로써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 활동에는 브랜드 상관없이 라이더라면 누구나 참여해 가치 있는 하루를 보내는데 중심적인 기획을 하고 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라이더와 원 라이드 행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 이전에 쓰레기를 만들어 내지 않는 문화 캠페인 역시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에 많은 라이더가 동참해주길 희망한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dfdc15c27987e.jpg로얄엔필드는 앞으로도 전 세계 라이더들이 한데 모여 순수한 모터사이클링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할 계획이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로얄엔필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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