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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oGP 출신 ‘나카노 신야’ 브랜드 상륙

2026-03-27

‘56design’ 서울 플래그십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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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56 design이 서울에 플래그십 매장을 열고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56design은 나가노 신야(Shinya Na kano)가 전개하는 브랜드로, 모터사이클 라이딩과 일상에서 모두 착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어패럴을 선보이고 있다. 

일본을 중심으로 성장해 온 이 브랜드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라이딩 웨어로 라이더들 사이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이번 플래그십 매장은 서울 광진구 동일로에 위치한 아라이코리아 건물 2층에 마련된다. 매장에서는 다양한 라이딩 어패럴과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될 예정이다.

나가노 신야 사인회 개최

매장 오픈을 기념해 4월 11일 오후 1시부터 나카노 신야 사인회와 고객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모터사이클 팬과 라이더들이 MotoGP 출신 라이더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선착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라이코리아 관계자는 “56de sign은 라이딩과 일상을 연결하는 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 브랜로 서울 플래그십 매장을 통해 국내 라이더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아라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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