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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거점 강화, 전문점으로 새단장 오픈, 스즈키 인천점

2026-05-28

2026년 라이딩 시즌을 맞아 스즈키코리아가 인천 지역 거점 강화를 위한 전문점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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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인천점(경기오토바이)은 기존 협력점에서 전문점으로 전환하며, 판매와 서비스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 거점으로 재출발했다.

스즈키 인천점은 2018년부터 소형 모델 중심의 판매 및 서비스 협력점으로 운영되며 현장 경험을 축적해 왔다. 그간 고객 접점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체계적인 브랜드 운영 필요성이 커졌고, 이에 따라 전 라인업을 취급하는 전문점으로 승격됐다.


전 라인업 운영, 인천 거점 역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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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점으로 새단장한 매장은 소형 스쿠터부터 대형 스포츠 모델까지 스즈키 전 차종을 아우르는 전시와 판매, AS를 동시에 제공한다. 고객이 다양한 모델을 직접 비교·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인천 지역 대표 스즈키 거점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주력 모델로는 버그만 스트리트 125EX를 내세웠다. 실사용 고객과 상업용 시장에서 검증된 모델로, 실용성과 상품성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판매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스즈키 인천점은 블로그, 네이버 플레이스,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단순 홍보를 넘어 친절하고 정확한 상담을 통해 신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다양한 전시·시승 차량 운영으로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구매 환경을 강화한다.


4bd2804d92f6e.jpg김남규 대표는 “신뢰는 정확한 정비에서 시작된다”라고 강조한다. 보증 수리와 초회 점검은 물론, 정기 점검까지 매뉴얼에 기반한 정비를 원칙으로 삼고 있다. 본사 서비스팀과의 협력을 통해서 진단 장비와 정비 기준을 표준화하고,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계획이다.


130평 규모에 전시·정비 인프라 구축

156d2b2b835f8.jpg인천점은 총 130평 규모로, 약 30평의 쇼룸과 15평의 정비 공간으로 구성됐다. 리프트 2대를 운영해 경정비와 중정비 모두 대응이 가능하며, 별도의 부품실과 고객 주차 공간도 마련됐다.

전시 모델로는 버그만 스트리트 125EX, 어드레스 125 등 소형 스쿠터와 함께 하야부사, GSX-S1000, GSX-S1000GT, GSX-S1000GX, GSX-8R 등 대형 스포츠 모델이 준비됐다. 시승 차량은 버그만 스트리트 125EX와 GSX-S1000GX가 운영 중이다.


b8dc7831fd786.jpg김남규 대표는 “스즈키의 기술력과 제품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전문점이 되겠다”라며 “안전한 정비 서비스와 다양한 프로모션, 친절한 상담으로 즐거운 라이딩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스즈키코리아는 이번 인천 전문점 리뉴얼을 통해 수도권 고객 접점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지역 기반 네트워크 확대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스즈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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