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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에이모터스, 신규 대리점 개설로 전국 유통망 확장

2025-07-07

충북·경북·울산·경기도 등 4곳에 대리점 신규 개설

오창 대리점

점촌 대리점


디앤에이모터스가 공백지역을 중심으로 4곳의 대리점을 신규 개설하며 전국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신규 대리점을 통해 판매 활성화와 AS 네트워크 동시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UHR125의 판매 실적과 지역 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신규 대리점 개설을 통해 지역 점유율을 10% 이상 상승시키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대리점은 총 4곳이다. 1월에 신규 개설된 오창 대리점은 80년대생인 젊은 피 강명구 대표가 이끌고 있다. 업계 경력은 약 15년이며, 정비부터 여러 브랜드를 거쳐 디앤에이모터스의 공식 대리점을 개설했다.


점촌 대리점은 지난 3월 공식 대리점으로 선정됐다. 약 48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함영봉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문경 탄광촌 마을에서 마성오토바이로 시작해 현재 문경 중심가인 흥덕동에서 운영 중이다. 특히 지역 내 기동서비스와 오랜 서비스 업력으로 판매와 서비스가 모두 가능하다.


5월에 공식 대리점으로 선정된 남울산 대리점 또한 80년대생인 박지훈 대표가 운영 중이다. 청년 시절부터 다양한 스쿠터와 모터사이클 수리를 시작해 탄탄한 업력을 자랑한다. 2021년 창업 후 올해 디앤에이모터스 신규 대리점으로 전환했다. 렌탈 및 대행사 라이더들과 신뢰가 두텁고, 개설 한 달 만에 울산 지역 점유율을 10% 이상 상승시키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평택 대리점은 6월 공식 대리점으로 선정됐다. 업력 약 30년의 윤명숙· 정해남 부부가 운영 중이며 동종 업계에서 평판이 좋기로 소문난 곳이다.


특히 평택은 디앤에이모터스의 공백지였으나 이번 대리점 신설로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오랜 서비스 노하우도 지니고 있어 AS 및 판매 주요 거점 대리점이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신규 개설 대리점 외에도 파트너 업체 발굴 및 전문 지점 계약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디앤에이모터스의 관계자는 “전국에 촘촘한 네트워크를 형성해 고객 유대 강화와 신뢰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신설 대리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앤에이모터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번호(1588-0095)로도 문의 가능하다.


오창 대리점

주소/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2길 25


점촌 대리점

주소/경북 문경시 중앙로 209


남울산 대리점

주소/울산광역시 남구 남산로 38


평택 대리점

주소/경기도 평택시 평택2로 81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디앤에이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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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78호 2025.7.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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