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2022년식 XMAX300 ABS 스페셜 색상 출시

2022-03-24

한국 시장에 쿼터급 스쿠터의 붐을 일으킨 장본인



2022년식 엑스맥스 300 ABS의 새로운 색상인 티탄화이트


2022년 3월, 새로운 시즌을 맞이해 야마하 공식 수입원 한국모터트레이딩은 엔맥스155에 이어 두 번째로 20 22년식 엑스맥스300 ABS의 새로운 색상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2022년식 엑스맥스300 ABS는 2020년에 출시했던 스페셜 색상인 맷블랙/골드와 추가로 ‘티탄화이트’에 메탈 검정 휠과 강렬한 화이트 펄 카울로 더욱 고급 진 멋스러움을 무장했다.


한국모터트레이딩 관계자는 “엑스맥스300 ABS는 한국 시장에서 ‘쿼터급 스쿠터’의 붐을 일으킨 모델이다. 엑스맥스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답하고자 스페셜 색상인 ‘티탄화이트’를 도입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엑스맥스300 ABS는 유로5에 대응하는 블루코어 엔진이 탑재됐다. 292 cc 수랭 단기통 엔진은 기존의 엔진에 비해 연소 효율과 냉각 성능은 증가시키면서 동력 손실은 낮추었다. 최대출력은 20.6kW/7,250rpm, 최대토크는 29Nm/5,750rpm을 발휘한다.


기존 색상인 맷블랙/골드


경량화되고 콤팩트해진 실린더 헤드를 채용해 저중속대에서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며 특히 초반 가속이 매우 뛰어나다. 롤러 타입의 로커 암 채용으로 엔진 진동을 감소시키며, 밸런서 일체형 크랭크샤프트는 손실되는 출력을 줄였을 뿐만 아니라 엔진의 소음까지 함께 감소시키는 효과를 거뒀다. 


주행을 보조하는 전자장비로는 ABS가 표준으로 장비됐으며, TCS를 장착해 주행 과정에서의 안전을 더욱 높였다. 전후 등화류에는 LED가 채택되어 피시인성을 높이는 한편, 전력 소모를 줄였으며, 스마트키를 표준으로 장비해 라이더의 편의성을 높임과 동시에 도난 방지 효과까지 함께 거뒀다.


편의장비로는 스마트키 외에도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는 윈드 스크린이 표준 장비됐으며, 대형 LCD 계기반이 높은 시인성으로 다양한 정보를 라이더에게 전달한다. 스마트 폰 등을 충전할 수 있는 12V 시거잭이 핸들 아래 프런트 포켓 내에 마련됐고, 핸들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시트 하단에는 풀 페이스 헬멧 2개를 수납할 수 있는 대용량 수납함이 있다. 소비자가격은 675만 원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sk.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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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399호 / 2022.3.1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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