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를 겨냥한 ‘큐티 스쿠터’

2022-06-07

디앤에이모터스, M-BOY mini 출시

 

디앤에이모터스의 뉴모델 엠보이 미니


디앤에이모터스가 지난 4월 럭셔리 스쿠터 ‘UHR125’의 출시에 이어 귀여운 디자인의 125cc 스쿠터인 ‘M-BOY mini’를 출시했다.


디앤에이모터스는 신규 BI를 공표하고, ‘UHR125’를 출시하며, 변화를 예고했다. 이어서 MZ 세대를 사로잡을 귀여운 디자인의 ‘M-BOY mini’를 출시하며, MZ 세대와 같은 열정으로 도전을 통한 변화로, 국내 이륜차 시장의 판을 흔들기 시작했다.


‘M-BOY mini’는 스타일과 개성을 중요 시하는 MZ 세대를 타깃으로 출시한 모델이다.


디앤에이모터스가 ‘M-BOY mini’를 출시한 배경은 가치 소비를 중요하게 여기고, 나만의 개성 표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MZ 세대에게 어울리는 제품을 공급해, 기업의 이윤만 생각하고 잘 팔리는 제품만 생산,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용 가능한 이동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더 나은 삶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한 발짝 나아가기 위한 행보의 일환이다.


‘M-BOY mini’의 전체 디자인은 라이트 종류를 오밀조밀하게 배치하고, 캡슐을 연상시키는 차체 라인으로 깜찍한 느낌을 준다. 또한 740mm의 낮은 시트고와 1,255mm의 휠베이스로 운전 조작이 편리한 주행 자세를 갖추어 승용으로 이용하려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했다.


주요 특장점은 모든 라이트 종류에는 풀 LED 램프가 적용되어 기능과 내구성을 높였다. 핸들 좌측 아래 부분에는 USB 단자와 함께 스마트 기기 또는 생수 등의 소형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자리 잡고 있다. 시트 아래 러기지 박스는 18ℓ의 넓은 공간으로 하프페이스 헬멧 등 중형 소화물 수납이 가능하다. 스피드미터는 디지털로 구성되어 시인성을 더욱 높였고, 키 세트에는 셔터 키가 있어 도난 방지에 도움을 준다. 원터치 필리온 스텝바와 탠덤 그랩바는 동승자에게 편안한 자세와 안정감을 준다.


‘M-BOY mini’의 엔진은 이미 국내에서 검증된 M-BOY 엔진으로, 한국 지형에 맞는 고출력, 저소음에 안정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2인 탑승 기준 경사도 30%도 무리 없이 오를 수 있고, 연비는 약 59km/ℓ(cvs40 시험인증모드 측정치)로 에너지 효율이 높으며, 배출가스 역시 환경기준의 70% 이하로 탄소배출을 최소화했다.


디앤에이모터스의 정해영 부장은 “뉴모델 ‘M-BOY mini’는 현재 예약 접수가 진행 중이며, 선착순 300대 한정으로 약 5만 원 상당의 취득세를 지원하며, 6월 말까지 타던 이륜차를 교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1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보상 판매를 실시 중에 있다”고 전했다.


‘M-BOY mini’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고객센터나 전국 대리점과 판매점으로 하면 된다.


(문의 1588-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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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04호 / 2022.6.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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