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식 AFR125 출시 예정

2022-09-21

스마트키 채용 등 라이더의 편의성이 향상

하우주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다빈월드가 2023년식 AFR125를 출시할 예정이다.


전 세계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원가상승 및 원자재 수급 불안정으로 인해 물품 공급이 원활하지 못해 제품 출시를 미루고 있는 상황 속에서, 하우주는 기술개발 및 연구에 대한 공격적인 활동을 지속하며 최신 기술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2023년식 AFR125를 출시하게 됐다.


기존의 125cc급 모델들과 비교했을 때, 업그레이드된 성능, 고효율을 높인 연비, 그리고 충분한 편의 장비를 갖춘 야심작인 AFR125에 2023년식에는 라이더의 편의를 위한 장비가 추가됐다.


편리함을 높여주는 스마트키가 적용됐으며, 동승자를 위한 접이식 풋페그를 채용해 라이더는 물론, 동승자의 편안함도 고려했다. 더 여유로운 차체로 안정적인 주행은 물론 승차 공간과 수납공간은 더 편해졌다. 특히 시트 하단의 글러브 박스에 USB 충전포트를 설치해 주행하면서도 충전이 가능하다.


글러브 박스를 제외하고, 눈에 띄는 차이점은 모든 라이트를 LED로 업그레이드했다. 보다 손쉬운 주유를 위한 시트 앞쪽의 연료주입구로 버튼 하나로 간편하게 주입구를 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타트 모터와 제너레이터를 탑재한 스타트 앤 스톱 기능으로 더욱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넉넉한 연료탱크로 잦은 주유로 불편할 일은 없앴고, 주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전후 휠에 디스크 브레이크, 보쉬 2채널 ABS를 조합했다.


다빈월드의 김혜성 과장은 “하우주의 내구성과 연비, 출력은 이미 국내 유저들의 신뢰를 인정받으며 그 판매량에서 이미 검증됐고, 유로5 환경기준의 최신 제품으로 시대를 초월하는 성능을 라이더에게 제공됐다. 오랜 시간 하우주만의 강점으로 우수한 품질과 소비자 만족도를 앞세워 국내시장 1위를 겨냥해 온 하우주는 불안정한 시기 발 빠르게 한층 개선된 AFR125 등 제품을 출시하며 앞으로 국내 이륜차 업계의 큰 흐름에 긍정적 변화를 불러일으킬지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2023년식 AFR125의 소비자가격과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문의 080-526-7801)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하우주 #AFR125


한국이륜차신문 411호 / 2022.9.16~9.30


Copyright ⓒ 한국이륜차신문 www.kmnews.net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