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Am Canyon Redrock 2025 (BRP)
강력한 엔진, 지형 적응형 서스펜션, 실용적 수납 등 ‘준비된 라이더’를 위한 최첨단 사양 집약

언제, 어디든 떠나고자 하는 라이더를 위해 탄생한 어드벤처 트라이크, 2025년식 캔암 캐니언 레드록(Can-Am Canyon Redrock)이 베일을 벗었다.
바이크가 지형을 읽고 라이더의 피로를 줄이며 안전망이 되어줄 수 있도록 설계된 이 모델은 강력한 엔진, 지능형 서스펜션, 실용적인 수납공간 및 최신 디지털 편의성을 결합해 산길과 일반 도로를 아우르는 전천후 모험을 완성한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신뢰감과 세련된 존재감
캐니언 레드록은 단순한 ‘강인함’을 넘어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듯한 짙은 그린 톤과 레드록 포인트, 그리고 비율은 시각적으로 높은 신뢰감을 선사한다. 전면은 아웃도어 장비를 견고하게 품은 듯한 인상을 주며, 후면은 장거리 수납을 고려한 균형 잡힌 실루엣으로 ‘여행을 위한 바이크’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동력원으로는 검증된 로탁스 1330 ACE 3기통 엔진이 탑재됐다. 이 엔진은 충분한 저중속 토크와 부드러운 회전 질감을 자랑하며, 오르막이나 진흙 길과 같은 험난한 지형에서도 여유로운 가속감을 제공한다. 6단(SE6) 반자동 변속기와의 최적화된 조합은 라이더의 피로도를 낮추는 동시에, 필요에 따라 직접 변속을 통해 공격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도심에서의 가벼운 가속부터 비포장도로에서의 강력한 견인력까지, 엔진은 언제나 한 박자 빠른 반응성을 보인다.
캐니언 레드록의 핵심 기술 중 하나는 반능동 스마트-샥스 서스펜션이다. 이는 노면 충격, 선회력, 제동 입력 등 다양한 주행 정보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댐핑 압력을 정밀하게 조절한다. 이를 통해 자갈길, 비포장도로, 포장도로를 번갈아 주행하더라도 승차감의 큰 변화 없이 안정적인 주행을 유지한다.
전후 휠의 작동 폭 또한 충분히 확보돼 어떠한 노면 변화에도 차체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라이더는 노면에 대한 걱정 없이 경치와 주행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에코, 노멀, 랠리, 올로드 모드 외에도, 라이더가 가속 응답, 서스펜션 세팅, 트랙션 개입 수준 등을 직접 조절해 저장할 수 있는 커스텀 드라이브 모드를 지원한다.
이는 도심 출퇴근, 고속 크루징, 비포장 어드벤처 등 다양한 주행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세팅을 버튼 하나로 불러올 수 있어 장거리 라이딩에서 특히 유용하다.
그리고 다이내믹 파워 스티어링(DPS)이 적용돼 저속에서의 민첩함과 고속에서의 안정감을 동시에 충족한다. 브레이크 시스템은 대형 디스크와 견고한 캘리퍼 조합으로 설계, 트라이크 특유의 무게감을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다양한 편의 장비 갖춰
윈드스크린은 전동식 대신 수동 조절 방식을 채택했다. 이는 고장 가능성을 낮추고 현장에서의 수리나 교체 용이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다. 라이더는 바람의 세기와 자신의 체형에 맞춰 원하는 높이로 즉시 조절 및 고정할 수 있으며, 이는 간결함의 미학이 만들어낸 현장 친화적인 설계의 좋은 예이다.
센터패시아에는 10.25인치 풀 컬러 터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내비게이션, 미디어, 차량 설정 등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게 한다.
애플 카플레이와 BRP 커넥트 연동을 통해 스마트폰 기반의 내비게이션, 음악, 통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장거리 여행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한다. 특히 후방 카메라는 후진 시 자동으로 활성화돼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차를 더욱 쉽게 해, 대형 차량인 트라이크의 실사용 가치를 극대화한다.
투어에서 빠질 수 없는 ‘짐’ 문제 해결을 위해 캐니언 레드록은 린큐(LinQ) 호환 사이드 및 탑 박스를 통해 필요에 따라 수납공간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본 사이드 케이스와 더불어 린큐 케이스를 장착하면 캠핑 장비나 2인분의 짐을 효율적으로 적재할 수 있는 넉넉한 용량을 확보한다. 퀵 릴리즈 방식으로 탈부착이 쉬워 다양한 주행 스타일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2025년식 캔암 캐니언 레드록은 단순히 질주하는 장비가 아니다. 라이더의 피로를 덜고 짐을 안전하게 싣게 하며,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여행 관리자’에 가깝다.
강력한 엔진과 지형 적응형 서스펜션, 실용적인 수납 기능, 그리고 최첨단 디지털 편의성까지, 이 모든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 모험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국내 소비자가격은 5,500만 원이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BRP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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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Am Canyon Redrock 2025 (BRP)
강력한 엔진, 지형 적응형 서스펜션, 실용적 수납 등 ‘준비된 라이더’를 위한 최첨단 사양 집약
언제, 어디든 떠나고자 하는 라이더를 위해 탄생한 어드벤처 트라이크, 2025년식 캔암 캐니언 레드록(Can-Am Canyon Redrock)이 베일을 벗었다.
바이크가 지형을 읽고 라이더의 피로를 줄이며 안전망이 되어줄 수 있도록 설계된 이 모델은 강력한 엔진, 지능형 서스펜션, 실용적인 수납공간 및 최신 디지털 편의성을 결합해 산길과 일반 도로를 아우르는 전천후 모험을 완성한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신뢰감과 세련된 존재감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듯한 짙은 그린 톤과 레드록 포인트, 그리고 비율은 시각적으로 높은 신뢰감을 선사한다. 전면은 아웃도어 장비를 견고하게 품은 듯한 인상을 주며, 후면은 장거리 수납을 고려한 균형 잡힌 실루엣으로 ‘여행을 위한 바이크’라는 명확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동력원으로는 검증된 로탁스 1330 ACE 3기통 엔진이 탑재됐다. 이 엔진은 충분한 저중속 토크와 부드러운 회전 질감을 자랑하며, 오르막이나 진흙 길과 같은 험난한 지형에서도 여유로운 가속감을 제공한다. 6단(SE6) 반자동 변속기와의 최적화된 조합은 라이더의 피로도를 낮추는 동시에, 필요에 따라 직접 변속을 통해 공격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도심에서의 가벼운 가속부터 비포장도로에서의 강력한 견인력까지, 엔진은 언제나 한 박자 빠른 반응성을 보인다.
전후 휠의 작동 폭 또한 충분히 확보돼 어떠한 노면 변화에도 차체는 안정적으로 유지되며, 라이더는 노면에 대한 걱정 없이 경치와 주행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에코, 노멀, 랠리, 올로드 모드 외에도, 라이더가 가속 응답, 서스펜션 세팅, 트랙션 개입 수준 등을 직접 조절해 저장할 수 있는 커스텀 드라이브 모드를 지원한다.
이는 도심 출퇴근, 고속 크루징, 비포장 어드벤처 등 다양한 주행 상황에 맞춰 최적화된 세팅을 버튼 하나로 불러올 수 있어 장거리 라이딩에서 특히 유용하다.
그리고 다이내믹 파워 스티어링(DPS)이 적용돼 저속에서의 민첩함과 고속에서의 안정감을 동시에 충족한다. 브레이크 시스템은 대형 디스크와 견고한 캘리퍼 조합으로 설계, 트라이크 특유의 무게감을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제동 성능을 제공한다.
다양한 편의 장비 갖춰
애플 카플레이와 BRP 커넥트 연동을 통해 스마트폰 기반의 내비게이션, 음악, 통화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장거리 여행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한다. 특히 후방 카메라는 후진 시 자동으로 활성화돼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차를 더욱 쉽게 해, 대형 차량인 트라이크의 실사용 가치를 극대화한다.
2025년식 캔암 캐니언 레드록은 단순히 질주하는 장비가 아니다. 라이더의 피로를 덜고 짐을 안전하게 싣게 하며,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를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여행 관리자’에 가깝다.
강력한 엔진과 지형 적응형 서스펜션, 실용적인 수납 기능, 그리고 최첨단 디지털 편의성까지, 이 모든 요소가 조화를 이루어 모험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 국내 소비자가격은 5,500만 원이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BRP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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