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RCYCLE REVIEW


하우주 VR125 미친 가성비로 승부

맥시 스쿠터 진입의 전조! 미친 가성비로 승부

하우주 VR125


뛰어난 성능과 검증된 내구성, 완성도 높은 외관의

유틸리티 스쿠터… 도심 속에서 모빌리티 개념의 진화로 레저용 및 상용,

청년층, 중장년층 할 것 없이 다양한 연령층에서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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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주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다빈월드는 유틸리티 스쿠터인 VR125를 선보였다.


VR125는 탄탄하고 큼직한 차체에서 풍기는 범상치 않은 포스에, 하우주의 맥시 스쿠터 시장 진입을 알리는 스쿠터이다. VR125를 통해 지난 15년 이상을 국내 상용 시장에서 꾸준히 주도권을 놓치지 않고 안정된 이미지를 굳혀온 하우주가 성능뿐만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한 단계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VR125는 고효율 연소기술, 고급 크랭크축, 부드러운 피스톤, CVT변속 시스템 등 많은 선진기술이 접목된 전용 신형엔진을 사용해 강력한 파워와 낮은 소음, 부드러운 드라이브를 보장한다.


출시하자마자 오랜 기간 국내 시장에서 인증 된 하우주 모터사이클의 뛰어난 내구성을 바탕으로 럭셔리한 디자인 및 기능으로 더욱 고급스러워지고, 레저용 및 상용, 청년층, 중장년층 할 것 없이 다양한 연령층에서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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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차체인 만큼 수납공간도 넓으며 세련된 U자형 LED 후미등, 대형 LCD 계기판,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개성 넘치는 헤드라이트등 스쿠터의 트렌드를 이끌만한 모든 요소들을 갖추고 있으며, 더불어 각종 소형 수하물을 용도에 맞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한 적절한 공간배치로 승용 및 상용 모두 활용도를 높였다.


“대리점에 출고되는 동시에 소비자에게 바로바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출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당초 예상보다 더 빠른 속도로 판매량이 늘어, 현재 예약판매까지 진행할 정도입니다”라고 말하는 다빈월드의 고재희 대표는 최근 출시되어 탁월한 가성비와 수려한 외관으로 시장에서 품귀현상을 빚고 있는 VR125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특별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국내 이륜차 시장은 전 세계 어느 시장보다도 까다롭고 엄격한 소비기준을 갖고 있다. IT나 패션 등에서 볼 수 있듯이 세련되고 높은 수준의 문화코드를 갖고 있는 한국시장에서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은 더 복잡 다양해지고 있다. 따라서 다빈월드는 국내 이륜차 시장도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 다빈월드의 관계자는 “린디R 스페셜과 뉴 조이스타, 이어 VR125까지 앞으로도 보다 많은, 보다 다양한 모델 출시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이라고 전했다.


하우주의 야심작인 VR125는 전국 하우주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80-526-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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