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굿찌와 아프릴리아 뉴모델 공개

2022-04-11

모토굿찌 V85 TT·V7과 아프릴리아 RS660·SR GT 125

 

모토굿찌 V 85 TT


피아지오, 베스파, 모토굿찌, 아프릴리아의 공식 수입사인 피아지오 코리아는 모토굿찌와 아프릴리아의 2022년 뉴모델을 공개했다.


모토굿찌의 뉴모델은 ‘V85 TT’와 ‘V7’ 시리즈이다.


파리-다카르 랠리에 출전한 V65 (1985년)와 V75(1986년)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V85 TT’는 ‘클래식 트래블 엔듀로’라고도 불린다.


‘V85 TT의 853cc 공랭 90° 수평 V트윈 엔진은 최대출력 56kW/7,500 rpm. 최대토크 82Nm/5,00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5가지 주행 모드, 튜브리스타이어를 위한 새로운 휠 림을 채용했으며 3가지 버전의 새로운 그래픽으로 제공된다.


모토굿찌 V7 스페셜


1967년에 출시된 이후 모토굿찌를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잡은 ‘V7’은 독자적인 세로형 V트윈 엔진을 탑재했으며, ‘V7 스톤’과 ‘V7 스페셜’이 있다.


신형 ‘V7’ 시리즈에서는 최대 출력이 이전 52마력에서 65마력으로 25% 향상된 배기량 850cc의 새로운 엔진이 탑재됐다. ‘V7 스톤’은 모토굿찌 브랜드의 아이콘인 ‘Eagle’ 형태의 데이라이트(DRL)를 탑재했으며 블랙, 블루, 황동 오렌지색이 출시된다. ‘V7 스페셜’은 원형의 듀얼 계기반과 스포크 휠을 채용했다.


아프릴리아 RS660


아프릴리아는 로드스포츠 모델인 ‘RS660’과 어드벤처 스쿠터인 ‘SR GT 125’를 선보인다.


‘RS660’은 배기량 659cc의 수랭 4스트로크 병렬 2기통 DOHC 4밸브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100hp/ 10,500rpm, 최대 토크 67Nm/8,500 rpm을 발휘하며, 특별한 라이더뿐만 아니라 다양한 라이더가 타기 쉽고, 일반도로나 서킷에서도 최적의 스포츠 주행을 할 수 있는 콘셉트로 탄생했다.


최첨단 전자장비인 APRC(아프릴리아 퍼포먼스 라이드 컨트롤)를 채용해 성능과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크루즈 컨트롤, 퀵 시프트를 채용했으며, 라이딩 모드도 스트리트용 3개, 서킷용 2개가 있다.


아프릴리아 SR GT 125


‘SR GT 125’는 아프릴리아의 첫 번째 어반 어드벤처 스쿠터이다. 일상적인 도시 운전의 재미를 재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엔듀로 주행도 이상적이다. 유로5 대응의 i-get 엔진을 탑재해 8,750rpm에서 11kW의 최대 출력과 6,500rpm에서 12Nm에 달하는 토크를 제공한다. 또한 Start & Stop 시스템과 풀LED 라이트, LCD 계기반 등을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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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00호 / 2022.4.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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