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ORCYCLE REVIEW
NEWS
MOVIE CLIPS
오늘은 클래식 감성과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부터, 혁신적 스포츠 모델까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감성과 기술의 조합] 전 세계 곳곳에서 출시되는 모터사이클 뉴 모델 월드뉴스 (FEB. 2026)오늘은 클래식 감성과 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신제품부터, 혁신적 스포츠 모델까지 다양한 정보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2026년 2월 국내 모터사이클 주요뉴스를 함께하시죠
[K-모터사이클뉴스] 2월 마지막 주, 국내 이륜차 업계의 주요 소식을 함께하시죠.2026년 2월 국내 모터사이클 주요뉴스를 함께하시죠
라이딩 시즌을 준비하는 라이더를 위한 2월 출시 뉴아이템을 소개합니다.
2026년 2월 출시! 모터사이클 뉴아이템을 소개합니다.라이딩 시즌을 준비하는 라이더를 위한 2월 출시 뉴아이템을 소개합니다.
국내 이륜차 시장에 상반기 출시가 확정된 뉴 모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사전예약필수] 국내 출시를 앞둔 모터사이클 뉴 모델을 소개합니다.국내 이륜차 시장에 상반기 출시가 확정된 뉴 모델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국내 시판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최신 주요 뉴스
[K-모터사이클뉴스] 브랜드 합병 및 제휴, 서비스 강화, 제도 개편 등 2월 1주차 주요 뉴스국내 시판되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최신 주요 뉴스
2026년 국내 출시된 모터사이클관련 뉴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뉴아이템] 2026년 출시! 모터사이클 뉴아이템을 소개합니다.2026년 국내 출시된 모터사이클관련 뉴아이템을 소개합니다.
모토이슈
번호판, 보험 체계 등 2026년 달라지는 이륜차 관련 제도 6가지!모토이슈
【8K】Cyberpunk Night Cruise
RUSH_MT09【8K】Cyberpunk Night Cruise
야마하 알쓰리 타고 태백스피드웨이에서 알쓰리컵 1라운드!
엘리_Rider Ellie야마하 알쓰리 타고 태백스피드웨이에서 알쓰리컵 1라운드!
1,200cc 바이크, 여성라이더도 문제없음!
다람의욜로졸로1,200cc 바이크, 여성라이더도 문제없음!
127 Hours With A BMW F900 GS
Chaos Causes127 Hours With A BMW F900 GS
내고장 울산 바이크 여행
바플릭스내고장 울산 바이크 여행
E-BIKE
신문다시보기
겨울이 시작되면 이동은 곧 작업이 된다. 눈이 쌓인 도로와 얼어붙은 진입로, 통행이 막힌 시설 출입구까지, 겨울 현장에서는 신속하고 확실한 제설 대응이 필수적이다.
Can-Am Defender(이하 디펜더)는 본래 다목적 SSV(Side by Side Vehicle)로 설계됐지만, 제설 장비를 장착하는 순간 즉시 실전 투입이 가능한 겨울 작업 플랫폼으로 그 성격이 명확해진다.
제설을 전제로 완성된 기본기
CVT 자동변속기는 잦은 전·후진과 저속 반복 주행을 부드럽게 이어주며, 장시간 작업에서도 운전자의 피로를 최소화한다.
차체 설계 역시 제설 작업을 염두에 둔 안정성이 특징이다. 전면에 블레이드를 장착해도 조향이 과도하게 무거워지지 않으며, 낮은 무게중심과 균형 잡힌 차체 배분은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예측이 가능한 주행 거동을 만들어낸다.
디펜더가 겨울 현장에서 신뢰를 얻는 이유는 전용 제설 액세서리의 완성도에 있다.
전면 플로우 블레이드는 각도 조절이 가능해 눈을 좌우로 효율적으로 밀어낼 수 있으며, 좁은 골목이나 주차장 진입로에서도 높은 작업성을 제공한다. 고출력 윈치는 블레이드 리프트 역할을 겸해 얼어붙은 눈더미나 장애물 처리 시 즉각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전용 마운트 시스템은 장착과 분리가 간편해 제설 시즌이 끝나면 다시 다목적 SSV 본연의 모습으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이러한 구성은 소규모 시설은 물론 공공기관, 리조트 관리 현장까지 폭넓게 활용된다.
궤도장치로 완성되는 극한 제설 능력
디펜더는 트랙 장착을 고려한 프레임과 구동계 설계를 갖춰, 궤도 장착 시에도 차체 균형과 안정성이 유지된다. 눈을 치운 뒤에는 염화칼슘, 모래, 공구 운반이 이어진다. 약 450kg에 달하는 적재 능력과 평평한 카고 베드는 제설 이후의 후속 작업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덤프 기능을 활용하면 눈이나 자재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작업 효율이 높다. 여기에 약 1,000kg급 견인 능력은 트레일러를 활용한 대량 자재 운반까지 가능하게 한다.
겨울철 안전은 구동력 배분에서 갈린다. 디펜더는 2WD·4WD 전환 시스템과 비스코 락 자동 전륜 디퍼렌셜을 통해 별도의 복잡한 조작 없이도 눈길에서 안정적인 주행을 제공한다. 운전자는 노면 상황을 판단하며 작업에 집중하고, 차량은 스스로 구동력을 배분한다.
사계절을 아우르는 다목적 플랫폼
전면 마운트는 각종 작업 장비의 베이스가 되고, 윈치는 오프로드 복구 장비로 활용된다. 겨울에 투자한 장비가 다른 계절에도 가치를 이어가는 구조다.
디펜더의 소비자가격은 3인승은 3,950만 원, 6인승은 4,150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BRP코리아에 문의하면 된다.
정리_편집국(news@kmnews.net)
사진_BRP코리아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BRP코리아_최신SSV모델 #Can-Am Defender #캔암디펜더_제설장비
@한국이륜차신문 Corp. www.kmnews.net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