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cc급 자동변속(AMT) V트윈 크루저의 등장

296cc V트윈 엔진·AMT 6단 변속기 적용, 클러치 조작 없어 편의성과 주행 성능 동시 확보
700mm 낮은 시트고·175kg 차체로 입문자 접근성 강화…
ABS·TCS 기본 탑재로 안전성까지 확보
‘크루저는 어렵다’라는 인식을 바꾸는 모델이 등장했다.
QJ모터코리아가 5월부터 출시할 SRV 300 A는 300cc급에 AMT(Automated Manual Transmission, 자동화 수동 변속기)를 결합한 V트윈 크루저로, 전통적인 조작 방식의 부담을 덜어내면서도 라이딩의 본질적인 즐거움을 유지했다.
SRV 300 A의 가장 큰 특징인 AMT는 클러치 조작 없이도 수동 변속기의 효율과 자동변속기의 편리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핸들 바 왼쪽에는 클러치 레버대신에 리어 브레이크 레버가 위치해 있다.
입문부터 베테랑까지 고려한 전략 모델
SRV 300 A는 진화된 AMT 3.0 자동변속 시스템을 적용해 저속 주행, 정체 구간, 언덕 출발 시 발생할 수 있는 울컥거림을 최소화하고, 출발 직후의 급격한 튐 현상도 개선해 전반적인 주행 완성도를 높였다.
이 모델의 핵심은 바로 ‘하나의 바이크, 두 가지 감각’이다. 자동차처럼 편안한 주행이 가능한 D모드와 패들 시프트를 통해 수동 변속의 재미를 살린 M모드를 동시에 제공해 라이더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다.
D모드에서 부드럽고 안정적인 자동변속을 구현해 도심 정체 구간이나 저속 주행 환경에서도 부담 없는 라이딩을 가능하게 한다. 클러치 조작이 필요 없다는 점은 초보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한다. 반면 M모드에서는 핸들 바 패들 시프트를 통해 수동 변속의 조작감을 살려, 편안함과 주행의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296cc V트윈 엔진 기반 균형 잡힌 성능
파워 유닛은 296cc V트윈 SOHC 수랭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2.6 kW(약 30.7마력)/9,000rpm, 최대토크 26.0Nm/5,00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내부에는 밸런스 샤프트를 적용해 중·고회전 영역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효과적으로 억제했으며, 장시간 주행 시 피로도를 줄여준다.
변속기는 6단 AMT 3.0 자동변속기로, 멀티플레이트·클러치 방식을 통해 부드럽고 신속한 변속이 가능하다. 구동 방식은 내구성과 정숙성을 고려한 벨트 드라이브를 채택했다.
차체는 전방 업사이드 다운 텔레스코픽 포크와 후방 코일 스프링 및 오일 댐퍼 구조의 서스펜션을 적용해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와 함께 ABS와 TCS를 기본 적용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의 안전성을 높였다.
차체 크기는 전장 2,110mm, 전폭 850mm, 전고 1,100mm이며, 휠베이스는 1,400mm다. 시트고는 700mm로 낮게 설계돼 입문자와 체구가 작은 라이더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으며, 최저지상고 160mm로 다양한 노면 환경에 대응한다. 차량 중량은 175kg, 연료탱크 용량은 13.5ℓ로 일상 주행부터 장거리 라이딩까지 고려했다.
편의 및 감성 요소 강화
디자인은 물방울형 에어필터와 스마일 형상의 주간주행등(DRL), 로켓 스타일 리어램프, 애로우 타입 휠 등을 적용해 클래식과 현대적 감각을 조화롭게 구현했다. LED 전조등과 풀 컬러 디지털 계기반을 통해 시인성도 강화했다.
QJ모터는 쿼터급 이상 시장에서 13년 연속 중국 내 판매 1위를 기록한 브랜드로, 전 세계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또한 Moto2, WSBK 등 모터스포츠 참여를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QJ모터코리아 관계자는 “SRV 300 A는 뛰어난 진동 억제와 신뢰성 높은 AMT 3.0 변속 시스템, 고성능 안전장치 및 안정적인 섀시 구성으로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크루저이자, 장기간 함께 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모터사이클이다. 따라서 편안함과 주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4월 20일 사전 예약, 5월 판매
SRV 300 A는 4월 20일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5월부터 국내 판매가 예정돼 있으며, 공식 소비자가 및 사전 예약 특별 혜택가는 4월 20일 QJ모터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지난 4월 1일 사전 예약을 시작한 4기통 쿼터급 스포츠 모델 ‘SRK421 RR’이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접수율을 기록하며 조기 마감을 앞둔 가운데, 대리점들의 추가 주문이 계속 이어지며 뜨거운 시장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오토매틱 크루저 SRV 300A는 입문자부터 전문 라이더까지 전 수요층을 아우르며 상품성과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대중시장을 장악할 또 하나의 핵폭탄급 히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SRK421RR이 세운 사전 예약 기록을 다시 한번 뛰어넘을 것으로 예고되며, 2026년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모델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QJ모터코리아는 사전 예약 기간에 라이더들로부터 “제품을 보고 싶다”, 직접 타보고 싶다”라는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주요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시승 및 전시 팝업’ 행사를 진행하며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의 판도를 주도하겠다는 QJ모터코리아의 공격적인 행보는 앞으로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QJ모터코리아에 문의하면 된다.
이종욱(bikenews@kmnews.net)
사진_QJ모터코리아
300cc급 자동변속(AMT) V트윈 크루저의 등장
296cc V트윈 엔진·AMT 6단 변속기 적용, 클러치 조작 없어 편의성과 주행 성능 동시 확보
700mm 낮은 시트고·175kg 차체로 입문자 접근성 강화…
ABS·TCS 기본 탑재로 안전성까지 확보
‘크루저는 어렵다’라는 인식을 바꾸는 모델이 등장했다.
SRV 300 A의 가장 큰 특징인 AMT는 클러치 조작 없이도 수동 변속기의 효율과 자동변속기의 편리함을 동시에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핸들 바 왼쪽에는 클러치 레버대신에 리어 브레이크 레버가 위치해 있다.
입문부터 베테랑까지 고려한 전략 모델
이 모델의 핵심은 바로 ‘하나의 바이크, 두 가지 감각’이다. 자동차처럼 편안한 주행이 가능한 D모드와 패들 시프트를 통해 수동 변속의 재미를 살린 M모드를 동시에 제공해 라이더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자유로운 선택이 가능하다.
D모드에서 부드럽고 안정적인 자동변속을 구현해 도심 정체 구간이나 저속 주행 환경에서도 부담 없는 라이딩을 가능하게 한다. 클러치 조작이 필요 없다는 점은 초보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요소로 작용한다. 반면 M모드에서는 핸들 바 패들 시프트를 통해 수동 변속의 조작감을 살려, 편안함과 주행의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296cc V트윈 엔진 기반 균형 잡힌 성능
변속기는 6단 AMT 3.0 자동변속기로, 멀티플레이트·클러치 방식을 통해 부드럽고 신속한 변속이 가능하다. 구동 방식은 내구성과 정숙성을 고려한 벨트 드라이브를 채택했다.
차체는 전방 업사이드 다운 텔레스코픽 포크와 후방 코일 스프링 및 오일 댐퍼 구조의 서스펜션을 적용해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와 함께 ABS와 TCS를 기본 적용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의 안전성을 높였다.
차체 크기는 전장 2,110mm, 전폭 850mm, 전고 1,100mm이며, 휠베이스는 1,400mm다. 시트고는 700mm로 낮게 설계돼 입문자와 체구가 작은 라이더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으며, 최저지상고 160mm로 다양한 노면 환경에 대응한다. 차량 중량은 175kg, 연료탱크 용량은 13.5ℓ로 일상 주행부터 장거리 라이딩까지 고려했다.
편의 및 감성 요소 강화
QJ모터는 쿼터급 이상 시장에서 13년 연속 중국 내 판매 1위를 기록한 브랜드로, 전 세계 130여 개국에 진출해 있다. 또한 Moto2, WSBK 등 모터스포츠 참여를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왔다.
4월 20일 사전 예약, 5월 판매
SRV 300 A는 4월 20일 사전 예약을 시작으로 5월부터 국내 판매가 예정돼 있으며, 공식 소비자가 및 사전 예약 특별 혜택가는 4월 20일 QJ모터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된다.
지난 4월 1일 사전 예약을 시작한 4기통 쿼터급 스포츠 모델 ‘SRK421 RR’이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접수율을 기록하며 조기 마감을 앞둔 가운데, 대리점들의 추가 주문이 계속 이어지며 뜨거운 시장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오토매틱 크루저 SRV 300A는 입문자부터 전문 라이더까지 전 수요층을 아우르며 상품성과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대중시장을 장악할 또 하나의 핵폭탄급 히트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SRK421RR이 세운 사전 예약 기록을 다시 한번 뛰어넘을 것으로 예고되며, 2026년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의 판도를 바꿀 핵심 모델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QJ모터코리아는 사전 예약 기간에 라이더들로부터 “제품을 보고 싶다”, 직접 타보고 싶다”라는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주요 거점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시승 및 전시 팝업’ 행사를 진행하며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국내 모터사이클 시장의 판도를 주도하겠다는 QJ모터코리아의 공격적인 행보는 앞으로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내용은 QJ모터코리아에 문의하면 된다.
이종욱(bikenews@kmnews.net)
사진_QJ모터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