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600대 판매의 하우주 인기 모델, USR 125

2021-05-28

다빈월드에서 수입하는 하우주의 USR 125는 국내 125cc급 스쿠터 시장의 강자 자리를 노리고 있다.

 

2020년 하우주 전 라인업이 전년 대비 판매가 증가하는 가운데, USR 125의 가파른 상승세는 군계일학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특히 단일 모델만으로 2019년 2,000대, 2020년에는 3,600대의 판매가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는 하우주의 USR 125의 인기가 더욱 실감 나는 해이다.

 

하우주의 USR 125는 2019년에 최초로 선보인 하우주의 야심작이다. USR 125 단일 모델만으로 작년 하반기 초도 주문을 시작으로 2,000대를 수입해 완판됐다. 올해 코로나19의 위기 속에 업계 별로 희비가 엇갈렸던 시장 상황 속에서, 판매량은 전년도 기록을 갱신한 3,600대를 달성할 예정이다. 단일 모델로 매 월평균 400여 대가 수입 판매된다는 것은 USR 125의 인기를 실감하는 좋은 예이다.

 

다빈월드의 담당자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산업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해였지만, 고객의 USR 125에 관한 관심과 사랑에 놀라며 그것으로 힘을 낼 수 있었다. 많은 고객이 ESS 엔진만이 느끼게 해주는 연비 효율성, 저소음, 민첩함을 최고의 장점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또한 올해 출시된 슈퍼 이글 125도 마찬가지로 좋은 엔진이 탑재됐으니 검증된 모델이라고 극찬을 해주셨다.

 

올해 USR 125의 수입 판매량의 결과는 고객의 관심과 애정이 표현된 것으로 생각하며, 담당자로서 고객의 말씀에 힘을 얻고 하우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는 한 해가 됐다. USR 125는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포함해 국내 전 지역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다층 구조의 세련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뽐내고 있어 유틸리티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도심 속 일상에서 자신들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신세대 라이더들에게도 강력한 어필이 되어 구매 연령대도 더욱 두터워졌다.

 

게다가 하우주의 전 라인업에 걸쳐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그 동안 탄탄히 다져진 하우주 브랜드 파워와 고객들의 신뢰를 실감케 하는 부분이다. 2021년은 USR 125의 판매가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이미 예정되어 있다. 유로5 기준을 충족하는 브랜드가 손에 꼽을 만큼 한정되어 있는 국내 이륜차 시장에서 하우주는 이미 준비된 유로5 라인업의 출격으로, 보다 더 친환경적이고 진보된 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21년에는 최소 2개에서 3개의 신모델을 출시할 예정으로, 다른 모델들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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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368호 / 2020.1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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