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주, '슈퍼이글125' 공식 출시

2021-05-18

독수리 모양을 연상 시키는 디자인과 젊은 층 공략을 위해 다방면으로 최적화…  연비, 소음, 민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12가지 이상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ESS엔진 탑재…  통근·통학이나 주말에 근교에서 레저를 즐기는데 탁월

다빈월드는 2020년 하우주의 시작을 알리는 슈퍼이글125 (Super Eagle 125)를 출시했다.

 

2019년 충칭 모터쇼에서 ‘혁신적 디자인 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젊은 연령층을 공략한 디자인이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인기의 여세를 몰아 초도 물량이 소비자들의 사전예약으로 전량 출고됐고, 대기 수요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슈퍼이글은 ESS 엔진을 탑재했다. ESS 엔진은 연비, 소음, 민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12가지 이상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하우주의 독보적인 엔진이다. 동급 스쿠터들과 비교해 초반 가속이 우수하며, 엔진의 진동 및 소음제어가 뛰어나다.

 

외관 디자인은 ‘슈퍼이글’이라는 이름과 맞게 그 디자인은 독수리를 연상시킨다. 일반 스쿠터의 전형적인 모습인 평평한 모양의 전면부와는 차별적으로, 층을 내어 각이 있고 날카로운 모서리가 선명해 날렵한 인상을 강하게 남긴다. 특히 독수리의 눈을 연상할 수 있는 헤드라이트는 LED 분할 디자인을 사용해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우수하다. 


감쇠력 확장 등 성능이 강화된 앞뒤 서스펜션의 채용과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라이더뿐만 아니라 동승자에게도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그리고 평평한 플로어 패널에 물건을 적재할 수 있어 실용성도 높다. 라이더의 기호에 맞게 4색으로 조정되는 LED 계기반에는 주행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며, 핸들 아래에 있는 프런트 박스에는 큰 텀블러가 들어갈 정도로 넓은 공간과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는 USB 포트가 있다.


다빈월드의 담당자는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해 출시된 슈퍼이글은 다양한 방면으로 최적화됐다. 그래서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며, 슈퍼이글의 모습처럼 안전하면서도 날쌔고 유연한 주행을 할 수 있다. 


기존 스쿠터와 비교하여 외관이 특별한 개성이 있고, 통근 통학이나 주말에 근교에서 레저를 즐기는데 탁월하다. 현재 슈퍼 이글의 우수성과 판매 선호도는 다양한 곳에서 증명이 되었고, 국내에서도 그와 마찬가지로 특히 젊은 연령대뿐만 아니라 전 연령대에서 선전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하우주의 신모델 슈퍼이글125는 하우주를 취급하는 전 대리점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문의 080-526-7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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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353호 / 2020.4.1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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