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의 시선(視線)_마지막 랩의 마지막 코너…

2022-05-09

18랩을 달려온 승부는 한 순간에 끝났습니다.


KRRC, KSB1000의 절대강자인 송규한 선수는 마지막 랩의 마지막 코너까지 버티지 못하고 우승을 내주었습니다.


반면 3년 만에 레이스에 복귀한 임호곤 선수는 마지막 랩의 마지막 코너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서 대역전 우승을 일구었습니다.


두 선수에게는 승패가 갈린 한 순간이었지만 강자의 복귀로 KSB1000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라이벌의 등장과 선의의 경쟁은 머신의 성능과 선수의 기량을 더욱 발전시킬 것입니다.


두 선수의 선의의 경쟁과 선전을 기원합니다.

 

2022년 KRRC 개막전 KSB1000 경기를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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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02호 / 2022.5.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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