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의 시선(視線)_다시, 용인 스피드웨이를 달리다

2022-07-28

1990년대 말, 국내 로드레이스가 태동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했던 용인 스피드웨이.


그동안 개보수를 거치면서 이륜차에게는 문을 굳게 걸어 잠구었다.


더 이상 이륜차가 용인 스피드웨이를 공식적으로 달리는 것을 볼 수 없었다.


2022년 7월 1일, 드디어 용인 스피드웨이가 다시 이륜차에게도 문을 개방했다.비록 정식 경기는 개최하지 못하지만 이벤트 레이스나, 서킷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것이다.


다시 문을 연,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이륜차가 신나게 달리기를 기대한다.

 

두카티 코리아 트랙 아카데미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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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07호 / 2022.7.16~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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